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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정단 선생께..

작성자전토양|작성시간08.11.24|조회수364 목록 댓글 5

그 동안 쭉 지켜봐 왔는데,, 너무 무리수를 두시는게 아닌가 합니다..

아무리 선생의 방법이 옳다고 하여도 중과부적, 주위의 적(?)들이 너무 많네요..

 

세상사 모든일들이 아무리 자신감이 있더라도 , ,흥분하면 뜻대로 가지를 않지요...

 

저는 정단명리를 개인적으로 상당히 고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지금 선생의 모습들은 너무나

흥분한 상태라 보여집니다.

너무 흥분하시지 말고... 제가 보기에는  그냥 적들의 미끼를 무는 걸로 밖에 안 보입니다.

 

아까 이당선생의 연구 명조도 보니까,, 이 역학동에서 아무런 전제조건 없는 상황에서 그만큼 통변할 수

있는 이도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자신감은 좋은데.. 무슨 神도 아니고,, 박도사가 살아와도 명조만 들고 어떻게 맞추겠습니까?

마왕님이 맞출까요? 연도사님이 맞출까요?  자기들은 못하면서, 정단선생만 가지고 노는 꼴이 되잖습니까?

 

결국 이대로는 저들의 계획대로 되고 말것 같네요..

 

한말씀 드리면.. 절대로 흥분하지 마시고,  급한 마음 갖지 마시고,, 휘둘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 인연따라 가는것 아니겠습니까?

 

 인연이 아니면 말면 그만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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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당李熺林 | 작성시간 08.11.24 잘모르시는 데 전 늘 테스트 받으며 아무 전제조건없이 메일이 옵니다.. 간명비보냈으니 맞춰 달라구요.. 전 늘 그런상태에서 간명에 임했구요 그렇게해서 맞춰야 하는 줄 알았어요... 틀리지 않으려고 무쟈개 대입을 많이 합니다 래정도 쳐보고 그래서 늘 머리가 아팠어요.. 그래서 늘 미친듯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단님도 그런 상태를 즐기시나 봅니다.. 난 체력이 약해서 그냥은 안되는 데...
  • 답댓글 작성자이당李熺林 | 작성시간 08.11.24 그리고 본인이 원하고 있는 거예요 그대보다 강한 사람입니다. 별로 동정 받을만큼 약한분이 아니예요.. 이상황을 몰라서 지금 이러는 거 같으세요... 진짜~?
  • 작성자魔王 | 작성시간 08.11.24 스스로가 정단명리를 제외하고는 모든 명리이론이 쓰레기이며 정단명리로서 못맞출 것이 없다하니 하는 것입니다. 정단 스스로가 원해서 시작한 일입니다. 그간의 정단이 이곳에서 내어놓은 광고글들을 한번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단명리가 최고라고 자부하는 것은 님 또한 보았을 것입니다. 지금은 그것은 검증하자는 것입니다.
  • 작성자天雨雲風 | 작성시간 08.11.25 이는 스스로의 선택입니다.
  • 작성자정소리 | 작성시간 08.11.25 적,아군을 떠나 이러한 시험,테스트,진검승부는 이쪽 동네에서의 공부를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절차입니다,,,이런 것을 겁내서 피한다면 사주만 던져 놓고 말똥멀똥 눈알만 굴리며 술사의 입만 쳐다보고 있는 문점자들을 어떻게 상대하겠습니까??? 깨지면서 배우는 절차를 이렇게 손수 베풀어주니 오히려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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