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당李熺林작성시간08.11.24
잘모르시는 데 전 늘 테스트 받으며 아무 전제조건없이 메일이 옵니다.. 간명비보냈으니 맞춰 달라구요.. 전 늘 그런상태에서 간명에 임했구요 그렇게해서 맞춰야 하는 줄 알았어요... 틀리지 않으려고 무쟈개 대입을 많이 합니다 래정도 쳐보고 그래서 늘 머리가 아팠어요.. 그래서 늘 미친듯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단님도 그런 상태를 즐기시나 봅니다.. 난 체력이 약해서 그냥은 안되는 데...
작성자魔王작성시간08.11.24
스스로가 정단명리를 제외하고는 모든 명리이론이 쓰레기이며 정단명리로서 못맞출 것이 없다하니 하는 것입니다. 정단 스스로가 원해서 시작한 일입니다. 그간의 정단이 이곳에서 내어놓은 광고글들을 한번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단명리가 최고라고 자부하는 것은 님 또한 보았을 것입니다. 지금은 그것은 검증하자는 것입니다.
작성자정소리작성시간08.11.25
적,아군을 떠나 이러한 시험,테스트,진검승부는 이쪽 동네에서의 공부를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절차입니다,,,이런 것을 겁내서 피한다면 사주만 던져 놓고 말똥멀똥 눈알만 굴리며 술사의 입만 쳐다보고 있는 문점자들을 어떻게 상대하겠습니까??? 깨지면서 배우는 절차를 이렇게 손수 베풀어주니 오히려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