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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시와 조자시에 대한 이해2

작성자modu|작성시간09.02.26|조회수584 목록 댓글 4

야자시를 사용한다는 것은  23:00 ~ 00시를 익일에 해당한다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23:00~00시인 子時가 익일을 탄생시킨다는 것이 됩니다.

 子時에 의함으로 인해서 아직 금일인데 다음날에 적용한다는 것입니다.

근본이 日에서 時을 세우는데

甲己일에서 甲子時....  이렇게 하여 時柱를 세우는 것이 근본이고 불변의  법칙인데

時로 日을 세운다는 것은 명리학의 이론 중에 가장 큰 오류가 됩니다.

필히 바로잡아야 합니다.

 

조자시는 금일인데 내일의 시간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금일이 甲,己일로 23:00~00시에 출생했다면

내일 乙,庚일에 해당하는 丙子시를 사용하여 甲,己日에 23:00~00시에 태어났으면 甲,己이 丙子시가

된다는 것인데 이 또한 말도 되지 않는 논리가 됩니다.

이것도 그럴 듯 하지만  역시 時에 의해서 日이 타생시키는 오류 중의 큰 오류에 해당합니다.

 

본인도 애시당초 조자시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음양오행의 근원적인 원리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자 말도 되지 않는 오류하는 것을 인식하된 것입니다.

 

만약 조자시 야자시를 사용하면 세상의 모든 사물은 생왕사. 왕상휴수, 寅午戌 삼합등 寅卯辰 방합등을 전부

부정하는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원리는 모든 사물은 태어나서 死하여 없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日에 존재하는 時間들은 태어나서 소멸되어 없어진다는 것이 됩니다.

인간에 비유하면 마찬가지로 태어나서 결국 죽게되지 다음으로 현생의 시간이 이어져 태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인간이 각각 가지고 있는 象은 윤회하여 다시 생하게 되는데 이 때는 새로운 시간이 새롭게 생하여 나타나지 전생에서 있었던 시간이 계속이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루인 日도 마찬가지고 우리 인간이 행하는 어떤 사고(생각)와 행동도 마찬가지가 됩니다.

내가 집을 사게 되면 이것도 하나의 형상이 형성되는데 왕상휴수의 형태 즉 삼합의 형태로 생하여 왕하게 되어 고에 들어가는 이러한 주기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운은 항상 우리에게 발생합니다.

지금 내가 이글을 올리는 이형태도 마찬가지로 생왕사의 주기를 갖게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운에 의함에서 점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고 사주의 간명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여 조자시와 야자시는 명리학 중에서 가장 큰오류가 되는 것입니다.

 

정자시가 정답이 됩니다.

 

하루로 마찬가지로 생이라는 시간이 시작되어 왕하게 되었다 소멸하는 것이 됩니다.

마치 수레바퀴와 같이 원으로 한 괘도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水라는 점은 분리된 것이 아니고 수레바퀴와 같이 이어진 것이 되는 것이고 수레바퀴 한개가 하루와 같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生하고 生하여 이어지는 것이 모든 사물의 형태라고 하는데 이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이냐가 문제가 되는 것인데 이것은 甲己일에서 時을 세우고 乙庚일..... 등에서 時를 세운다고 하는데 甲己은 化土가 되고 乙庚은 化金이 ..... 됩니다. 즉 토생금, 금생수, 이렇게 이어지게 됩니다. 이것으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근원의 조화가 시작되는 태초를 궁리하여 설명이 가능한데 좀더 궁리가 되면 올려보겠습니다.

 

인하여 정자시가 필히 정답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관심이 있는 분은 연구하여 더욱 발전 시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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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노빵 | 작성시간 09.02.27 모두님 견해도 일리가 있어 보이나...한걸음 더 나가면.. 자시만이 日의 경계에 위치하기에 둔갑법만의 논리로만 정답이라 말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모두님의 견해는... 야자시도 그날 자시로 뽑는것 같습니다만(.?), 이러한 비과학적으로 보이는 시각의 강력한 근거는 기존 고서에서 언급한 명조들중에 야자시로 기재한것이 거의 없다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또한 그러한 이유 때문에 日의 경계를 자시 시작인 23시로 보는 견해도 유행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
  • 작성자노빵 | 작성시간 09.02.27 그러나 23시가 일의 경계라는것은 현대과학의 무지며 비과학시대에나 가능할 논리라 생각되며, .... 적천수에도 자시에는 두개가 존재한다고 한것으로 보아서 일의 경계는 분명 24시라 생각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왜 선현들은 자시를 24시에 배정하지 골치아프게 일의 경계에 두었나 하는것입니다. 궁리를 해보니... 그것이 오히려 합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가 바뀐다는것은 인간의 분별심이지 실제 자연은 스스히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계사일이 24시 01초만에 갑오일로 완전히 앞면을 바꿀까 하는것입니다. 그러한 이유때문에 자시를 일의 경계지점에 둔것이며 야자시법에서 다음날 자시로 둔갑하는것은 이치적으로 일리가 있어
  • 작성자노빵 | 작성시간 09.02.27 보입니다. 그러나 왜 기존 고서 명조에는 야자시가 없을까 하는것은 아직도 의문이고 언제가 완벽한 임상수준이 되어야만 정답을 확신할수 있어리라 생각합니다. ....
  • 작성자大魔王 | 작성시간 09.02.27 아 이양반 시는 일의 종속적 개념이 아니라니까..오늘의 시간 내일의 시간이 어딨어요..말귀 못알아듣네. 정자시로 봐요..그럼..누가 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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