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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빵 작성시간09.02.27 그러나 23시가 일의 경계라는것은 현대과학의 무지며 비과학시대에나 가능할 논리라 생각되며, .... 적천수에도 자시에는 두개가 존재한다고 한것으로 보아서 일의 경계는 분명 24시라 생각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왜 선현들은 자시를 24시에 배정하지 골치아프게 일의 경계에 두었나 하는것입니다. 궁리를 해보니... 그것이 오히려 합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가 바뀐다는것은 인간의 분별심이지 실제 자연은 스스히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계사일이 24시 01초만에 갑오일로 완전히 앞면을 바꿀까 하는것입니다. 그러한 이유때문에 자시를 일의 경계지점에 둔것이며 야자시법에서 다음날 자시로 둔갑하는것은 이치적으로 일리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