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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시와 조자시에 대한 이해2

작성자modu| 작성시간09.02.26| 조회수39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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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빵 작성시간09.02.27 모두님 견해도 일리가 있어 보이나...한걸음 더 나가면.. 자시만이 日의 경계에 위치하기에 둔갑법만의 논리로만 정답이라 말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모두님의 견해는... 야자시도 그날 자시로 뽑는것 같습니다만(.?), 이러한 비과학적으로 보이는 시각의 강력한 근거는 기존 고서에서 언급한 명조들중에 야자시로 기재한것이 거의 없다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또한 그러한 이유 때문에 日의 경계를 자시 시작인 23시로 보는 견해도 유행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
  • 작성자 노빵 작성시간09.02.27 그러나 23시가 일의 경계라는것은 현대과학의 무지며 비과학시대에나 가능할 논리라 생각되며, .... 적천수에도 자시에는 두개가 존재한다고 한것으로 보아서 일의 경계는 분명 24시라 생각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왜 선현들은 자시를 24시에 배정하지 골치아프게 일의 경계에 두었나 하는것입니다. 궁리를 해보니... 그것이 오히려 합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가 바뀐다는것은 인간의 분별심이지 실제 자연은 스스히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계사일이 24시 01초만에 갑오일로 완전히 앞면을 바꿀까 하는것입니다. 그러한 이유때문에 자시를 일의 경계지점에 둔것이며 야자시법에서 다음날 자시로 둔갑하는것은 이치적으로 일리가 있어
  • 작성자 노빵 작성시간09.02.27 보입니다. 그러나 왜 기존 고서 명조에는 야자시가 없을까 하는것은 아직도 의문이고 언제가 완벽한 임상수준이 되어야만 정답을 확신할수 있어리라 생각합니다. ....
  • 작성자 大魔王 작성시간09.02.27 아 이양반 시는 일의 종속적 개념이 아니라니까..오늘의 시간 내일의 시간이 어딨어요..말귀 못알아듣네. 정자시로 봐요..그럼..누가 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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