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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이와 오행이를 소개합니다 (중)

작성자백랑 오봉환| 작성시간10.01.18| 조회수498|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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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백랑 오봉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20 심오한 논리와 극도의 난해함 때문에 누구나 일정한 공부를 하면 이해할 수 있는 과학과 달리 웬만한 경지에 오르지 않으면 그 명함도 내밀기 어렵다는 음양오행설... 한동석 선생님의 "우주변화의 원리"도 음양오행의 원리를 담은 책인데 여러 면에서 너무 난해해서 저도 한숨 깨나 흘렸지요. 고마님,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
  • 작성자 雪湖 작성시간10.01.20 백랑님/ 저는 여적지 학동입니다. 오히려 저에게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랑 오봉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20 雪湖님, 따듯한 말씀 고맙습니다.
    애궁, 벌써 밤이 한참 깊었네요.
    이불 차지 말고 편안히 주무십시오. ^-^
  • 작성자 雪湖 작성시간10.01.20 고마님/ 고회민선생의 저작은 아직 접하지 못했습니다. 10년전에는 역경이 제 주된 관심이었는데 어느새 멀어졌네요. 역무체설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동석 선생의 우변원은 저도 제법 탐독했습니다. 처음에는 고뇌, 이후에는 감탄, 마지막으로는 허탈했지요. 최종적으로 제 이성으로는 해독불가의 서적이었습니다. 제 수준 혹은 근기가 얕아 그런 것이겠제요. 언젠가 우변원 놓고 분석해 보는 작업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백랑 오봉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20 “한동석 선생님도 <우주 변화의 원리>가 50대에 철학 석사과정의 학위논문으로 쓰기 시작하신 글이라고 하니 - 석사과정을 때려치우기는 했지만^^ - 雪湖님도 힘을 내십시오. ^-^
  • 작성자 고마 작성시간10.01.20 백랑 오봉환선생님과 설호님의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소인은 가르치려는 자가 아니라...
    배우려 하는자이고...배울수 밖에 없는 자입니다....고마.
  • 답댓글 작성자 백랑 오봉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20 ... 가르치고 배운다는 것은 쌍방향 커미뉴케이션이 아닐까요?
    그러니 雪湖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누구나 배움 고픈 학동이지요.
    고마님!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멋진 복을 많이 지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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