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마당에 풀이 내용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의문이 드는 부분중의 하나가. 진토와 술토의 적용입니다.
진토는 신자진 삼합중 하나에 해당하는 오행이라서 인지 수로 보는 경향이 많은듯 하고
술토는 인오술 삼합중 하나에 해당하는 오행이라서 인지 화로 보는 경향이 많은거 같더군요.
진토 경우 을계무가 지장간 구성으로 그 비율은 을목이 9 계수가 3 무토가 18인 걸로 압니다.
술토 경우 신정무가 지장간 구성으로 그 비율은 신금이 9 정화가 3 무토가 18인 걸로 압니다.
즉 진토와 술토 경우.. 진토 술토는 내용비율로도 토가 본기이고. 표현으로도 토 입니다.
근데..... 명리마당에 의견 내용중에.. 진토는 물이 무지 많으므로.. 물구덩이로 봐야혀.....
술토는 화가 무지 많으므로 불덩이로 봐야혀.. 음. 이론상 10분지 1에 해당하는 계수와 정화가...
본기 무토를 제치고.. 득세하여. 물구덩이 불덩이로 보는관점들이.... 이해가 안가요....
중기.인 을목과 신금을 제하고... 비율로만 봐서도 진토 경우 계수3보단. 무토18이 6배나 돼는데.
아. 1대 6이라구? 난 일당백이여. 그깐 1대 6정돈 쨉도 안돼니깐. 무토를 제치고 계수 내가 대장할거여.
....이치상으로도. 불덩이를 제압하는데는. 습기찬 토인 내가 무지 잘 끄잖어. 그치...?
근데... 불을 제압하는건.. 건조하고 마른토라는 술토도. 해냅니다.
불타는 건물에 불을 끄는데는. 마른 모래라도 충분합니다/. 오히려. 물만 뿌리는 거보다도
흙과 모래는 더 효과적으로 불에게 산소를 차단해서 불을 제압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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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du 작성시간 10.05.15 반갑습니다.
먼저 水라는 오행을 정확하게 이해하여야 합니다.
왜 겨울이 수왕하다고 하고 봄과 여름에 水가 死絶이 되는 것인지 이해하여야 辰의 水氣에 관해서 이해가 되게 됩니다.
水는 흩어지면 사절이 되는 것입니다. 모여 고여 응취되어야 生이 되는 것입니다.
즉 봄과 여름에 水가 목을 따라서 세상에 흩어지게 되면 水는 死하여 絶된 것입니다.
辰토에 水가 흩어지게 되어 진흙이 되었으면 水는 흩어져 있게 되어서 死絶이 되었는 것이 되고 그 진흙 중에 물의 형체는 아주 미미하게 된 것입니다. 흙속에 잠입되어서 물인가 흙인가 구별이 되지 많은 물기 말고 진짜 물로서 인증되는 水는 아주 적게 되어 辰중의 癸가 3으로 적은 -
답댓글 작성자modu 작성시간 10.05.15 것 입니다. 하니 진흙 중의 水는 죽은 것이니 水의 본질은 수행할 능력은 아주 적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水는 흩어져 死絶되는 것이 인간과 만물에 유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수화기제가 된 것입니다. -
작성자modu 작성시간 10.05.15 세상의 모든 만물과 만사는 12단계의 주기를 가지게 됩니다. 즉 質로서 수명이 12의 숫자를 가지게 되고 왕상휴수의 단계를 거치게 되는 것이 일생이 되는 수명입니다.
하니 삼합은 오행의 수명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인오술은 화의 일생이 인에서 태어나서 묘진사.... 로 흘러 술에서 質로서는 끝이 되고 해자축에서 氣로 귀근하여 래생을 기다리는 것이 되는 이러한 이치에 불과 한 것입니다.
신자진은 수의 일생, 해자축은 금의 일생인 수명,...........
하여 4庫의 이해는 이렇게 인식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modu 작성시간 10.05.15 하루의 수명도 12단계로 寅에서 시작하여 戌에서 庫에들고 亥子丑에서 내생을 기다리고 다시 寅에서 태어나고.
일년도 마찬가지로 寅월에서 태어나서 .............
인간도 마찬가지로 엄마에서 태어나는 것이 寅이 되어서 .................
이렇게 모든 물질과 만사는 一象이 동등합니다.
그래서 四象이라고 하는 것으로 고인들이 표현한 것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16 modu 님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