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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목욕지에 대한 생각 .

작성자화두|작성시간10.05.28|조회수1,278 목록 댓글 4

 

 

 

목욕지 해석을  기초책자 텍스트 내용 그대로 인용해보면 ,

 

아기를 목욕시키며 . 때를 벗기고 . 아이는 아이대로 , 울어대며 , 씻기는 어른을 

 

곤욕스럽게 하고 .  상당한 기운의 손모가  일어나는  광경 같은데 ,

 

애들 목욕한번 시켜 보면 압니다. 얼마나 , 성가신 일인줄 .

 

뭐 때를 뱁기고 , 오물을 씻어 내는 과정에서 , 자연  이러한 기운등의 손모 , 손실인 부분도 있을수 있을테고 ,

 

마치 뱀같은 파충류 일종들이 , 자신의 허물을 벗고  새로 태어나는 과정속에  상당한 에너지

 

소모가 있을리라 보입니다.

 

물론 . 이과정에서 애기 속살처럼  여린 성장의 태동이 발생하는 시점이라 ,  무릇  이 과정의 광경을 .

 

목욕 - 도화 라는  신살 적용도  매치가 되는듯 싶네요.

 

당연 이과정에서 .  체력적 손모 , 손실 . 장생지로 부터  힘차게 나아가는  발생의 기운작용의 그래프가 

 

상당 침체되는  하락수치의 등곡선의 모양을 그릴수도 있지만 .  丙(태양) 卯時 에 (해뜰녘)-목욕 에 

 

일출의  아름다운 광경처럼 , 도화적 아름다운 색채로  진풍경을 이루나 봅니다.

 

이러한 목욕의 발생기운은 .   연예하는  청춘 남여에겐  '매력'을 발산하여  연예에 유리한 작용으로  나타날수도 있겠고 ,

 

사업이라든지 . 금전적 관련으론  상당한 손모 , 손실이 있을수 있는 해석도 가능하고 ,

 

또한 금전적이지 않은 부분에선 , 다른 손해의 여파로 , 도리어 금전적 이득은  수확한다고 할수 있는 , 해석으로도

 

참구해 볼수 있지 않나 보이네여.

 

덧붙혀 , 양간의 장생 . 목욕지와  음간의 장생 목욕 등 12운성적 해석의 차이점을 고려해 보게 되는데 .

 

단적으로 , 양포태 음포태의 극명한  12운성 흐름의 운기 해석에 차별성은 ,

 

양간은 순행하는 방향으로 기운이  상승하는 형태의  운기를 해석함에 비해 , 똑같은 음간 장생지라도 ,

 

역순에 의한 기운 하강에 해당하는  '장생' 의 운기 방향을 감안하여 통변해석시 이용하여야 할테고 ,

 

양간의 장생지는 . 寅申巳亥 -(사생지) 에서 시작하는  맹지의 특성 주요특징으로 차이점을  감안해 볼수 있겠네여 .

 

음간인 장생지의 경우 장성지에 해당하는 - 子午卯酉에 해당하는 글자로 부터 출발하니.

 

기운의 상승 하강의 측면적 12운성적  운기 해석과  맹지와 장성지의 차이점을 고려하여 

 

양포태 , 음포태의 '장생' 이라는  차별적 운기의 차이점을 착안하여 볾.

 

결코 양음포태의 동일한 12운성 운기는  그  형성적  운기의 모습에 상당한 차이가 있을거라는 추측을

 

더해 보네여 . 단순한 추측만으로도 ,,,   실제로 임상에서 어떤 결과치를 관찰하게 될지는 , 다소 경험적

 

실증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여 ^^, 다소 이론적인 추측성으로 ^^.            참고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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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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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일 | 작성시간 10.05.28 혹... 혼자공부하셨는지??? ㅇ아님 어느분인가의 사사를 받으셨는지??? 주역은 ??
  • 답댓글 작성자화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5.28 그냥 .텍스트나 인터넷을 통한 자료를 기억으로 버무려 , 앵무새 버젼였어여 :: 저도 목욕지에 대한 정확한 자연 바탕이해는 , 본적이 없어서 . 실제 12운성 운용하는 분들은 .양포태 ,음포태의 12운성적 운기해석이 차이를 보이는 점도 있더라구여,
    예로 , 양간의 재성이 12운성적으로 실제 재물인 결과물로 응축하는 시기는 가장 기운이 왕성한 , 록 , 제왕지라기 보단 일상 생활속에 과도한 집착의 결과물의 모습인 '병' 났다 저것도 '병' 이다 하쟎아여 . 아마도 이정도의 습관적 집착이 생길때즘 . 기운과의 이격발생은- 병지- 정도 선상에서 실체 현실감으로 생성되는 시점의 감정대입이 필요한 경험적 통변해석의 감이 있는가
  • 답댓글 작성자화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5.28 본데여 . 저두 얼핏 귀동냥으로 들어 감만 잡고 있지 . 양포태 음포태의 세세한 12운성적 쓰임의 구분성은 조금 난감한 부분도 있더라구여 .^^: 아는분도 꽤 되는걸로 압니다.:
    근데 , 갠적으론 12연기설과 맞물려 나름대로 대입하다 보니 , 그 설명적 논리가 전혀
    엉뚱하지만은 않았던듯한 ... 초보 견해 였습니다 . ^^.
  • 답댓글 작성자화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5.28 참고로 양은 앞으로 전진하고 , 확장되어져 가는 생(生)의 개념으로 본다면 ,
    음의 경우는 , 물러나고 후퇴하며 . 세력의 모습을 갖추는 장(長)의 개념으로
    조금은 차이나는 대입방법이 있을수 있겠는데 , 저두 이부분은 무척 난감한 해석의
    여지가 있는부분으로 생각되네여 : 참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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