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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지에 대한 생각 .

작성자화두| 작성시간10.05.28| 조회수112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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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일 작성시간10.05.28 혹... 혼자공부하셨는지??? ㅇ아님 어느분인가의 사사를 받으셨는지??? 주역은 ??
  • 답댓글 작성자 화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28 그냥 .텍스트나 인터넷을 통한 자료를 기억으로 버무려 , 앵무새 버젼였어여 :: 저도 목욕지에 대한 정확한 자연 바탕이해는 , 본적이 없어서 . 실제 12운성 운용하는 분들은 .양포태 ,음포태의 12운성적 운기해석이 차이를 보이는 점도 있더라구여,
    예로 , 양간의 재성이 12운성적으로 실제 재물인 결과물로 응축하는 시기는 가장 기운이 왕성한 , 록 , 제왕지라기 보단 일상 생활속에 과도한 집착의 결과물의 모습인 '병' 났다 저것도 '병' 이다 하쟎아여 . 아마도 이정도의 습관적 집착이 생길때즘 . 기운과의 이격발생은- 병지- 정도 선상에서 실체 현실감으로 생성되는 시점의 감정대입이 필요한 경험적 통변해석의 감이 있는가
  • 답댓글 작성자 화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28 본데여 . 저두 얼핏 귀동냥으로 들어 감만 잡고 있지 . 양포태 음포태의 세세한 12운성적 쓰임의 구분성은 조금 난감한 부분도 있더라구여 .^^: 아는분도 꽤 되는걸로 압니다.:
    근데 , 갠적으론 12연기설과 맞물려 나름대로 대입하다 보니 , 그 설명적 논리가 전혀
    엉뚱하지만은 않았던듯한 ... 초보 견해 였습니다 . ^^.
  • 답댓글 작성자 화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28 참고로 양은 앞으로 전진하고 , 확장되어져 가는 생(生)의 개념으로 본다면 ,
    음의 경우는 , 물러나고 후퇴하며 . 세력의 모습을 갖추는 장(長)의 개념으로
    조금은 차이나는 대입방법이 있을수 있겠는데 , 저두 이부분은 무척 난감한 해석의
    여지가 있는부분으로 생각되네여 : 참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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