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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그림을 보며 이해하는 궁통보감 정리(새로추가)

작성자따스한햇살|작성시간11.06.02|조회수1,344 목록 댓글 15


궁통보감 정리(충극임에도좋을때)


벽갑인정(갑경정무)-희기를 떠나서 작용과정은 공통


작용예시1:(추가)

큰 통짜 나무는 그리 쉽게 불에 타지는 않죠

그래도 불이 꺼지지 않을 정도의 화력이면 결국 태워서 써먹겠죠


만약 그 화력이 넘쳐나서 덜어내야 할 사주가 중화를 벗어나 화력을 저렇게 더욱 더 잘 탈수있게 도우면 안좋겠죠

예를들어 

화가 기신이고 목이 불을 어느정도 생하여(흉) 흉하지만

목이 소토함이 있고 혹은 수를 보호하고 토를 견제하는 좋은점이  있다면

목이 수를 보호하는 방식으로의 필요성이 생겨난다는 전제하에

저 갑목과 금이 서로에게 마음을 뺏기어 장작이 되어 용호충으로 불길을 돕게되면

목이나 금이나 서로 안타까운 일이죠

정작 바로 가야 할 길은 저쪽에 수친구가 따로 있는데 ...ㅠ

금이 희신이면 은혜 속에 해가 있는것이니 처음에는 금이 좋은듯하나 결국은 화를 도우니 불길만 세지고

금으로 인해 敗하여 자신을 망치고 목으로 인한 고통과 갈증이 생기고

수는 안절부절 하늘만 바라보겠죠








강휘상영부유영()-희신일때

:

소옹의 청야음

月到天心處 (월도천심처) 달은 한가운데 이르고
風來水面時 (풍래수면시) 바람은 수면에 불어 오는구나.
一般淸意味 (일반청의미) 이러한 맑고 상쾌한 맛을,
料得少人知 (료득소인지) 세상에 아는 사람은 적으리


화련진금(경정)-희신일때

그 옛날 장인들이 만들어내던 칼은 좋은 쇠를 불에 달구어 두들겨 편 후에 접기를 여러번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쇠를 접어서 두들기면서 쇠 안의 불순물들을 최소한으로 없애고, 남는 불순물들은 골고루 퍼지게 하여 좋은 칼을 만들어냅니다.



습윤옥토(기계)-희신일때
沃土 [옥토] 기름진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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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함에 있어서의 올바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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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화두 | 작성시간 11.06.03 울 사주물음은 한계가 있지 않나 싶고 ,
    丙壬 - 丙 (위로 치솓는 불 - 극히 불안)-편관성 / 壬(水의 빠지는 성질- 너무나 차분한 밤하늘 호수형상) - 식신성 (내면심리) 늑대를 일깨우는 달의 열정이 밤호수 차분함에 거울같은 선명성으로 조화를 일으키니 청야음 의 시를 읊게 되지 않았을가 하는 생각,,,
    庚丁 (경정) 庚 은 쇠의 녹는성질 ,/ 丁은 불이 위에서 아래로 꺽인 형상 불(火) 실제 대부분 쇠를 녹이는
    불은 , 병화 마냥 아래에서 위로 솓는 불이 아닌 , 굴가마 마냥 불을 토로 막아 불길의 방향이 아래로 향하게 하는
    불의 속성으로 금을 녹이게 된다.
    여기서 유용함이 발생하는 자연의 이치를 설명
  • 작성자화두 | 작성시간 11.06.03 하는 조합 . 기(己)- 흙의 뭉치는 (습기에 따른 ) 성질이라 할수 있는데 바로 흙의 건조함이 도자기 초벌 마냥 또는 댐을 막을 용도로 뭉치는 효과가 발생하려면 수분을 끌어당겨야 하는데 , 이미 뭉쳐진 흙에 癸 수 - 마치 땅속에서 지하수가 샘솓는듯한 - 수의 상승 기운과 더불어
    비옥한 대지가 될수도 있는 모습을 연결해 보며 .
    마지막 사진 . 인사 꾸벅하고 저기 파란 칠판 뒤에 청소 당번줄에 걸려 있는날은 ,
    김새는 날이다 . 여튼 이 궁통적 관점해석은 아무리 보아도 인간이 개입할 여지는 없는 지극히 자연 관점적
    희기를 떠난 우주적 유용성 잔인한 자연 운동인데
    사주는 자평적인 관점에서 희기를
  • 작성자화두 | 작성시간 11.06.03 말하며 혼재 되있는 관점은 사실 혼란 스러운 ,
    물론 위의 해석이 틀렸다고 가정하면 . 오늘도 이현령 비현령 ㅎㅎ^^
  • 작성자신도림 | 작성시간 12.04.15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空공 | 작성시간 12.05.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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