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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다소라 작성시간11.09.03 늘 사주를 보면, 저를 참 안좋게 이야기 하더군요..남편을 존중하지 못한다고..관이 상관위에 있거든요..제가 상관용인격이라 하더군요...상관견관위화백단..이런 의미에서 나쁘다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사실 전 되게 바른것을 지향하고, 예의를 따지며, 남편에게 대들거나..그러지 않거든요..매번 사주를 보면 그리 말씀하시니, 제가 아니라 해도 이미 그런 선입견에 사로잡히신 분들은..쉬 제 말을 들어주지 않으시더군요..마치 제가 남편을 잡아 먹을거 같으신지..제 사주는 식상과 인성이 팽팽하게 접전을 벌이고 있거든요..전 늘 좋은사람으로 살아왔는데..제가 나쁘다 하네요..맘도 약한데, 아니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