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교역과 지축의 경사
지축이 정립되면 우리나라는 사계절의 기온이 비슷하게 될 것이고 평균을 대충 18도로 합시다.
지축이 경사진 현재는 여름 35도 겨울 –15도 정도라고 합시다.
이렇게 되면 정립과 경사시에 식물의 생리는 분명 달라지게 될 겁니다.
사람은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기[기후]의 변화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식물은 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떤 기후라도 소화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멸됩니다.
지축이 정립되면 사계절의 변화는 동일하여 하나의 이론만으로[하도-음양오행] 가능합니다.
지축이 경사져도 정립과 마찬가지의 성장을 하려면 식물은 편법을 써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나타낸 게 바로 낙서에 나오는 금화교역과 인신상화입니다.
금화교역과 오행은 동시에 작용합니다. 동일한 시간대에 동일한 대상에게 작용합니다.
여기서 체용이 나오고, 생수와 성수가 나옵니다.
이런 틀이 없으면 이해가 힘듭니다.
금화교역은 오행 아래에서 행해지는 것입니다.
태아의 행위는 임산부와 같을 수도, 혹 다를 수도 있습니다.
낙서는 하도와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는 이유입니다.
하도와 낙서는 체용관계고,
하도에도 체용이 있습니다.
금화교역을 알려면 우선 이런 개념부터 정립되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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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도 작성시간 13.03.18 하도낙서와 오행은 별개인데....
어느 순간 하도 낙서 수에 목화토금수를 붙여서.. 절묘한 결합을 했다던데.
어느 누가 그러던데,,, 춘추건국시대까지는 음양론과 오행론이 별개로 발전하다가...
춘추건국시대를 지나면서 음양오행으로 접목되었다는 과거 문헌자료를 보면 그렇게 나오고 있다던데...
지구탄생 최초에는 지구가 정립되어 있었을까요? 아님 경사졌을 까요?
아님, 정립되어있다가 지금처렴 경사졌을까요?
문언으로보면, 하도 낙서는 주역은 점을 치기 위한 것이었고,
따로따로 별개로 서로 교차되지 않았다가.. 어느 순간 목화토금수오행을 하도낙서에 붙였다고 하던데...문언기록을 분석해보면,,,,누가 그러던데... -
답댓글 작성자미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3.19 음양오행은 춘추시대에 추연이란 학자가 처음 논한 걸로 나오는데 그전에 주역에서 이미 지축의 경사까지 생각해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하도를 상세히 설명하려면 10페이지 이상이 필요한데요. 하도낙서가 단순히 점만 치기 위한게 아닙니다. 경락에 하도의 상이 나오고, 낙서의 상이 나옵니다. 자연의 변화, 인간의 변화를 모두 포함하는게 하도 낙서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오행은 동전의 한면만 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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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도 작성시간 13.03.19 지금 논쟁은 화금교역이 지축을 경사지게 했느냐, 화금교역이 지구한정된 구역에서만 적용하는 화금교역이냐?
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축이 경사진 사실 하도낙서 이전에 도 다 알고 있었던 내용입니다.
황도를 잘 관찰하는 시력좋은 분은 알수 있는 것 이니까요?
하도 낙서를 지축경사를 나타내는의미로 생각하는 것은 무방하나...
화금교역의 이상 야릇한 관계가 하도낙서가 자리바꿈을 하게 만들질 않는다...하도낙서는 관찰의 결과물이다.
관찰의 결과물이 어떻다는 것입니까?
법이 먼저지 결과물이 먼저입니까? 오행의 생극제화는 법이고, 하도낙서는 데이타이다. 지축경사를 관찰한 표기는 관찰결과다. 입니다. -
작성자고운성 작성시간 13.03.19 좋은 글월입니다. 지축의 경사로 인한 역의 변환이 일어나고 있는데 금화교역도 지축의 경사에서 오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선천과 후천의 개념도 지축의 경사와 정립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서히 지축이 경사지고 있습니다. 그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