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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도 작성시간13.03.18 하도낙서와 오행은 별개인데....
어느 순간 하도 낙서 수에 목화토금수를 붙여서.. 절묘한 결합을 했다던데.
어느 누가 그러던데,,, 춘추건국시대까지는 음양론과 오행론이 별개로 발전하다가...
춘추건국시대를 지나면서 음양오행으로 접목되었다는 과거 문헌자료를 보면 그렇게 나오고 있다던데...
지구탄생 최초에는 지구가 정립되어 있었을까요? 아님 경사졌을 까요?
아님, 정립되어있다가 지금처렴 경사졌을까요?
문언으로보면, 하도 낙서는 주역은 점을 치기 위한 것이었고,
따로따로 별개로 서로 교차되지 않았다가.. 어느 순간 목화토금수오행을 하도낙서에 붙였다고 하던데...문언기록을 분석해보면,,,,누가 그러던데... -
답댓글 작성자 하도 작성시간13.03.19 지금 논쟁은 화금교역이 지축을 경사지게 했느냐, 화금교역이 지구한정된 구역에서만 적용하는 화금교역이냐?
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축이 경사진 사실 하도낙서 이전에 도 다 알고 있었던 내용입니다.
황도를 잘 관찰하는 시력좋은 분은 알수 있는 것 이니까요?
하도 낙서를 지축경사를 나타내는의미로 생각하는 것은 무방하나...
화금교역의 이상 야릇한 관계가 하도낙서가 자리바꿈을 하게 만들질 않는다...하도낙서는 관찰의 결과물이다.
관찰의 결과물이 어떻다는 것입니까?
법이 먼저지 결과물이 먼저입니까? 오행의 생극제화는 법이고, 하도낙서는 데이타이다. 지축경사를 관찰한 표기는 관찰결과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