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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추명학]자미두수와 사주명리의 비교

작성자willbe|작성시간14.09.16|조회수9,649 목록 댓글 35

 

가끔 가다가 사주와 자미두수를 비교하는 이들을 보면

 

어이가 없는 부분이 없지 않다.

감히 어디다 자미두수를 사주에 비교 대상으로 끼워넣는지 말이다.

 

우선 자미두수와 사주를 비교 해보자면

 

자미두수는 월력으로 작성한다.(태음력)

 

사주는 태양력중 절입일로 작성한다.

 

자미두수의 최고수란 분이 있는데 이분이 사주와 자미두수를 같이

 

보면서 래방자를 간명한다는 소리를 듣고 참으로 어이가 없었다.

 

왜 어이가 없냐 하면 태음력으로 명반을 작성하고 절입일로

 

사주를 세우면 한갑자 즉 이번 갑자에는 1이라는 자미 명반과 1이라는

 

사주가 매치 되지만 다음 갑자에는 1이라는 자미 명반과 2라는 사주가

 

매치 된다.

 

무슨 말인고 하니 60년 마다 자미 명반과 사주가 달라진다는 말이다.

 

그러니 사주와 자미는 둘중 하나는 틀린 학문이 된다는 소리다.

 

즉 60년 마다 같은 사주에 다른 자미명반이 매치가 되고

 

같은 자미 명반에 다른 사주가 매치가 된다는 말이니

 

둘중 하나는 틀린 학문이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둘다를 같이 보는것도 어불성설이 아닐까?

 

나야 사주로 증명하고 사는 사람이니 사주가 맞으니

 

자미가 틀린 학문이라 칭하는것이다.

블로그와 역동에 올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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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 | 작성시간 14.09.17 월비님,ㅎㅎ.
    어쩜 그리 말투가..
  • 작성자위로 | 작성시간 14.09.18 일년~일수~365,2425일÷60=
    사주~간지~360÷60=

    희박 하지만 달리 봐야 합니다.
  • 작성자김찬 | 작성시간 14.11.28 전통사주학이 100%된다는말엔 공감을 표할수 없습니다. 무수한 사실이 증명하다싶히, 명리학자들은 고객상담에서 정확율을 70%이상을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명리하시는 분들의 지력이 모자라서이라고 다들 생각 하실지 모르겠지만, 실은 답을 틀리게 내린 그들이야 말로 전통명리학을 가장 잘 배운 사람들인것입니다. 틀린것은 그분들이 아니라, 전통사주학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사실상, 전통명리에서 쓰고 있는 장간. 신살. 공망. 암합. 명궁. 태원.등등은 사주팔자란 이모드자체가 스스로 가지고 있는 운동규율이 아니라,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도구에 불과한 것입니다.육효에는 확실히 공망이 있습니다.
  • 작성자김찬 | 작성시간 14.11.28 말하자면 천년전에 어느분이 자일에 [건위천]괘를 얻어도 술해가 공망 맞고, 천년후인 지금의 어느 자일에도 역시 [건위천]괘를 얻었다면 마찬가지로 술해는 공망 맞게 되있다란 것입니다.그것은 육효의 모드는 시간을 대표한게 아니라, 육친을 대표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주는 다르지요. 사주는 바로 시간의 바야흐르 진행시로서, 공망이 절대로 있을수 없는 것입니다.장간에 대해서도 한번 더 논해볼까요?사실상, 천간과 지지는 같지않은 물질로서 화학반응 일어날수있는 공성이 없습니다. 사주에서 의 사천간은 태양으로부터온 태양의 에너지로서 그를 구성한 물질은 시간입자고, 이는 태양으로부터 온것이며, 지지는 공간 입자로서 이는
  • 작성자김찬 | 작성시간 14.11.28 지구로 부터 온것입니다. 그런데 지장간이니 투간이니 하니 적중율을 어떻게 높힐수 있겠습니까?사실상 사주 팔자란 이모드의 운동규율에서는 천간과 지지가 절대로 호상 작용하지 않습니다.우리의 최대문제가 바로 자기를 너무 안믿고 고인을 너무 맹신 했는데 있습니다. 실을 옛날 사람들이 썻던 발사게도 마찬가지로 구린내 났거던요.전통사주에서 규정한 지지의 작용규율중 절대적으로 30%이상 초과하는 오류가 있다고 제가 감히 말할수 있습니다.무수한 실천의 검증을 걸치지 안은 결론은 절대로 내리지 안습니다. 앞으로 기연이 있으면 서로 의견을 교환할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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