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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와 사주명리의 비교

작성자willbe| 작성시간14.09.16| 조회수8618|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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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청록건화 작성시간14.09.17 성명학에 대한 폄하 ????!!!! 너무 쉽게 생각 하시는것 같은데 공부 해보면 이름 대로 살고
    이름 속에 오행 육친의 생극제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 이런 말씀은 안하실텐데 모두가 인연 같네요.
    개명에 대한 효과도 사람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구요.
  • 답댓글 작성자 숭백 조흥 작성시간14.09.17 청록건화 성명학 자체는 가치가 높다는 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사이비 역술인들이 돈을 울궈내기 위해 당신 이름이 나

    쁘니 이름을 바꿔야 성공한다고 유인해 개명으로 작명료를 챙기려는 행위로 인해 성명학은 사기라고 생각하는 사

    람들 많습니다. 따라서 손님들 돈을 울궈내기 위한 사이비 성명학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성명학이 정착하면 성명학 본래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숭백 조흥 작성시간14.09.17 감사 저는 개인적으로 사주학이 운명판단에 정확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해 사주학을 지지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니

    너무 불쾌해하지 마십시오. 다른 분들이 관상학이 최고다, 성명학이 최고다 하셔도 저는 다툴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저대로의 생각이 있고, 그분들은 그분들 대로의 생각이 있으니까요.

    각자 자기 의견이 있을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willb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7 감사 님 상태를 정확히 보는 말이네요 자신이 보고싶어하는것만 본다
  • 답댓글 작성자 willb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8 감사 자문자답 하시는분이군요. 정신차리시길
  • 작성자 기량 작성시간14.09.17 둘다 맞는학문이에요. 사주8자 똑같은명이 60년마다 돌아오는데 분명 그 둘은 다릅니다. 사주로 안맞는걸 자미두수로 풀어낼수가있죠. 또 자미두수로 분명 비슷한 명반인데 풀지못하는걸 사주로 돌려보면 답 나옵니다.
  • 작성자 기량 작성시간14.09.17 학문을 절대적인걸로 보지마세요. 절대적인건 실제로 나타나는 '명'입니다. '사주'니 '자미두수'니 '기문둔갑', '점성술'이니 하는건 다 학문일뿐이고 오류도 많고 술사들이 계속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발전'시켜나가야할 불완전한것들이죠. '60년뒤 똑같은 사주돌아온다고 똑같이 풀어내야한다는것' 이 생각부터가 오류라는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willb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7 황당한 분이시군요. 똑같이 푼다고 누가 말했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willb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7 정저지와 하시지 말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willb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7 저는 같은 사주도 다르게 풉니다. 하지만 어떤 부분은 사주가 반드시 100퍼센트가 있는데 사주가 달라지면 그게 달라지는데 어찌 둘다 맞다 하리까?
  •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14.09.17 월비님,ㅎㅎ.
    어쩜 그리 말투가..
  • 작성자 위로 작성시간14.09.18 일년~일수~365,2425일÷60=
    사주~간지~360÷60=

    희박 하지만 달리 봐야 합니다.
  • 작성자 김찬 작성시간14.11.28 전통사주학이 100%된다는말엔 공감을 표할수 없습니다. 무수한 사실이 증명하다싶히, 명리학자들은 고객상담에서 정확율을 70%이상을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명리하시는 분들의 지력이 모자라서이라고 다들 생각 하실지 모르겠지만, 실은 답을 틀리게 내린 그들이야 말로 전통명리학을 가장 잘 배운 사람들인것입니다. 틀린것은 그분들이 아니라, 전통사주학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사실상, 전통명리에서 쓰고 있는 장간. 신살. 공망. 암합. 명궁. 태원.등등은 사주팔자란 이모드자체가 스스로 가지고 있는 운동규율이 아니라,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도구에 불과한 것입니다.육효에는 확실히 공망이 있습니다.
  • 작성자 김찬 작성시간14.11.28 말하자면 천년전에 어느분이 자일에 [건위천]괘를 얻어도 술해가 공망 맞고, 천년후인 지금의 어느 자일에도 역시 [건위천]괘를 얻었다면 마찬가지로 술해는 공망 맞게 되있다란 것입니다.그것은 육효의 모드는 시간을 대표한게 아니라, 육친을 대표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주는 다르지요. 사주는 바로 시간의 바야흐르 진행시로서, 공망이 절대로 있을수 없는 것입니다.장간에 대해서도 한번 더 논해볼까요?사실상, 천간과 지지는 같지않은 물질로서 화학반응 일어날수있는 공성이 없습니다. 사주에서 의 사천간은 태양으로부터온 태양의 에너지로서 그를 구성한 물질은 시간입자고, 이는 태양으로부터 온것이며, 지지는 공간 입자로서 이는
  • 작성자 김찬 작성시간14.11.28 지구로 부터 온것입니다. 그런데 지장간이니 투간이니 하니 적중율을 어떻게 높힐수 있겠습니까?사실상 사주 팔자란 이모드의 운동규율에서는 천간과 지지가 절대로 호상 작용하지 않습니다.우리의 최대문제가 바로 자기를 너무 안믿고 고인을 너무 맹신 했는데 있습니다. 실을 옛날 사람들이 썻던 발사게도 마찬가지로 구린내 났거던요.전통사주에서 규정한 지지의 작용규율중 절대적으로 30%이상 초과하는 오류가 있다고 제가 감히 말할수 있습니다.무수한 실천의 검증을 걸치지 안은 결론은 절대로 내리지 안습니다. 앞으로 기연이 있으면 서로 의견을 교환할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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