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舞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2.09
가름자가 잘못됐다면,아무리 겨느서 사격을 하더라도,타켓에 명중 시킬 수가 없쥬!!! 허공중에 총알을 쏟아 붇는 격이라!!! 명리도 마찬가지라!!! 인간은 선천에서 이미 정해놓은것을 따라 추명할 뿐이라!! 대법은 선천에서 다 정해놨고,소법만 인간이 정하는거라!!! 그게 운명이라
작성자周易人작성시간18.02.09
'가름자'는 '가르마'의 방언이고 '가늠자', '가늠하다'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비록 맞춤법이 중요하지는 않겠지만 한동석 선생도 정명(正名)을 강조하시더군요 그리고 '잘 났다, 잘 한다'라는 표현을 본인 입으로 그렇게 주구장창 읊으면 그것 자체가 '이 사람 관심 좀 가져주시오'하는 꼴과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요새는 누가 갈구는 선생님들도 없두만요 적당히 떠들어보고 사람들이 관심을 안 주면 그냥 조용히 계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나마 중간이라도 가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