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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평진전 자요사격

작성자又新| 작성시간19.04.19| 조회수37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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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心濟,, 작성시간19.04.19 삼명통회/자요사격

    갑자일 갑자시는 자가 사를 불러오는 자요사격子遙巳格이다. 년월에 庚辛이 없고, 지지에 申酉丑이 자를 합으로 묶지않고, 午가 자를 충하지 않아야 된다.



    96 86 76 66 56 46 36 26 16 06 ― 03 00 07 06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 庚 乙 壬 壬 : 47세 乾命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寅 丑 ― 辰 卯 子 子

    수목종격인데,,
    거역하넌 금투하니 화로 금병을 재어하넌 약으로 사용 함니다,,수목화 길신명임니다
  • 작성자 松栢 조흔 작성시간19.04.19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아쉬운 점은
    한국 역술인의 대부분이 쓰는 스타일로 기록했더라면 한 분의 수고로 많은 학인들이 편안할 뻔했습니다.
  • 작성자 쌈닭 작성시간19.04.19
    우신님이 쓰신 글이라 진지하게 봤는데. 나어사 명조를 자요사격이 아니라고 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年月無庚辛申酉丑絆 이 부분때문에 그렇게 판단 하신 듯 한데...
    해석을,,,년월에 경신 신유나 축의 기반이 없어야 한다... 이렇게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이유도, 년월에 경신 신유가 존재하면 정편관으로 격을 이룰수 있고 정편관이 이미 전실이라 그렇다고 보는 것이고, 축이 자를 합하여 기반이 되면 자가 사를 불러오질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일시는 갑자갑자로 정해 졌으니 년월의 꺼리는 것만 말하면 되는 것이고....
  • 답댓글 작성자 又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9 나어사 명조는 년지에 申금이 있어 관살이 채워져있으므로 자요사격이 아니라고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쌈닭 작성시간19.04.19 又新 아래 참조 바랍니다
  • 작성자 쌈닭 작성시간19.04.19 나어사 명조는 갑신 갑술 갑자 갑자 이므로...년간의 신이 존재 한다고는 하나 오히려 이 경우는 (사)-신으로 자가 (사)를 불러 오는 것을 강화할 소지가 있다 봅니다. 확실히 사화를 불러오는 쪽으로.
    물론 가능성은. 인오술 신자진으로 갈 수도 있지만. 천간이 임이나 병이 실자로 존재하지 않는 이상 확정적이 아니므로,
    나어사 명조는 어쨌거나 자요사격으로 간신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자자가 사를 불러오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없다가 핵심)

    물론...아예 없는 것 보다 확실히 훅 좋아지는 느낌은 없을 가능성이 크다 봅니다. 조건이 맞을때 그래도 재관을 가시적으로 불러오기 쉽겟지요.년월지에 포스트가 있으니.
  • 답댓글 작성자 又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9 말씀하신 대로라면 신이 불러와 합해 버리면. 자는 사를 쓸수가 없다고 봅니다.
    자가 쓰기 위해 사를 불러오는 것인데 신이 불러온다면 그것은 신이 쓰는 사이지
    자가 쓰는 사는 아닐 것으로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쌈닭 작성시간19.04.19 又新 불러온 것들은 고정되는 것이 아닙니다...계속 말하지만 동시에 불러오면 불러오는 것이 강화 됩니다. 실자로 존재하는 것과는 좀 다르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반 이라는 개념은.
    제가 알기로는. 보이지 않는 것을 불러 오는 능력의 소실이 가장 큽니다.
    현대 명리학에서 기반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용신하고만 연결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불러오는 개념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사의 요합이라는 것 자체가. 천간에서 무계의 합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천간의 합을 거쳐서 오는 합이라서 요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개념을 생략하다 보니, 지장간끼리 어찌어찌 맞춰서 합하는 것으로들 생각하는데....
  • 답댓글 작성자 쌈닭 작성시간19.04.19 又新 그래서 불러오는 격들에서는 기반을 가장 격에 반하는 방해 요인으로 보는 것이며, 흔히 말하는 육합의 기반 말고도,,,진사 기반 같은 것(제가 알기로는 가장 강력한 기반입니다)을 언급합니다. 이러한 기반이 존재하면, 천간으로 자유롭게 불러오는 능력을 소실한다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又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9 쌈닭 말씀하신 요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위 반계조나 조낭중의 경우 천간에 경금이 있어도 뿌리가 없으니 자요사격이 성립할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쌈닭 작성시간19.04.19 又新 자요사격 같은 특수한 격들을...월령무용인 록겁격을 제외한 원래의 격들과 어찌 처리 할 것인가. 이런 문제가 분명히 발생하기 때문에 자평진전은 나름의 판단 기준을 제시 한 것이고(용신 전구 월령에 입각)..

    개인적으로는 확실한 방해요인(결격 사유) 만 없으면 겸격으로 저는 인정합니다.
    특별한 순간에 우선이 되는 격을 잡을 수 있도록입니다.

    밥먹으러 갑니다^^
  • 작성자 란강망 (欄江網) 작성시간19.04.19 관성이 오죽이나 귀하면 요합해서라도 쓰고자 할까요? 원국에 없는 관성을 끌어다 쓸수 있는것이라곤 사중경금밖에 없으므로 이것을 끌어올 구실은 자중계수가 사중무토를 끌어오면 덤으로 사중경금까지 데리고 온다는 것인데 관성을 초빙하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겹구나
    다 부질없는 영향요계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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