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쌈닭 작성시간19.04.19
우신님이 쓰신 글이라 진지하게 봤는데. 나어사 명조를 자요사격이 아니라고 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年月無庚辛申酉丑絆 이 부분때문에 그렇게 판단 하신 듯 한데...
해석을,,,년월에 경신 신유나 축의 기반이 없어야 한다... 이렇게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이유도, 년월에 경신 신유가 존재하면 정편관으로 격을 이룰수 있고 정편관이 이미 전실이라 그렇다고 보는 것이고, 축이 자를 합하여 기반이 되면 자가 사를 불러오질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일시는 갑자갑자로 정해 졌으니 년월의 꺼리는 것만 말하면 되는 것이고....
-
작성자 쌈닭 작성시간19.04.19 나어사 명조는 갑신 갑술 갑자 갑자 이므로...년간의 신이 존재 한다고는 하나 오히려 이 경우는 (사)-신으로 자가 (사)를 불러 오는 것을 강화할 소지가 있다 봅니다. 확실히 사화를 불러오는 쪽으로.
물론 가능성은. 인오술 신자진으로 갈 수도 있지만. 천간이 임이나 병이 실자로 존재하지 않는 이상 확정적이 아니므로,
나어사 명조는 어쨌거나 자요사격으로 간신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자자가 사를 불러오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없다가 핵심)
물론...아예 없는 것 보다 확실히 훅 좋아지는 느낌은 없을 가능성이 크다 봅니다. 조건이 맞을때 그래도 재관을 가시적으로 불러오기 쉽겟지요.년월지에 포스트가 있으니. -
답댓글 작성자 쌈닭 작성시간19.04.19 又新 불러온 것들은 고정되는 것이 아닙니다...계속 말하지만 동시에 불러오면 불러오는 것이 강화 됩니다. 실자로 존재하는 것과는 좀 다르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반 이라는 개념은.
제가 알기로는. 보이지 않는 것을 불러 오는 능력의 소실이 가장 큽니다.
현대 명리학에서 기반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용신하고만 연결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불러오는 개념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사의 요합이라는 것 자체가. 천간에서 무계의 합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천간의 합을 거쳐서 오는 합이라서 요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개념을 생략하다 보니, 지장간끼리 어찌어찌 맞춰서 합하는 것으로들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