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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묘술합화의 이론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작성자비비안 리|작성시간20.06.22|조회수3,974 목록 댓글 11

안녕하세요^^ 육합에서 궁금한 것이 있어 글 올립니다

1. 묘목과 술토가 합을하여 화가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 육합에서 합하여 오행이 만들어지는데
합 화가 되는것은 두가지로
묘술합화 와 오미합화가 있습니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많은 가르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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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리다 | 작성시간 20.06.23

    오미(午未)합

    뜨거운 양의 기운의 합으로 미(未)중 을목(乙木)이 약화가 되므로 을목(乙木) 육친손상을 입는다
    오미(午未)합은 생합(生合)으로 을목(乙木)은 타버리고 기토(己土)는 열토가 되어 목(木)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오직 화(火)만이 태왕하다. 그러므로 을목은 상실되고 미(未)중 기토(己土)는 조토(燥土)화되어 생금(生金)을 못하게 된다 생금(生金)이 못되면 목(木)을 키울수 있는 흙이 못 된다
    미토(未土)의 입장에서는 오(午)를 충하는 자가 밉다 그래서 자미(子未)해살이 되면서 원진살이 구성이 된다. 또 오(午)의 입장에서는 합신인 미(未)를 충하는 축(丑)이 미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축오(丑午)가 원진살이 구성이 된다. 형충회합,육해,원진등의 신살 역시 합에서 비롯 되어짐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 작성자그리다 | 작성시간 20.06.23 묘술합


    절정의 봄기운과 가을만추의 기운의 합이니 춘추(春秋)지합이라 부른다. 이것은 늙은 것과 어린 것의 합이라고도 하여 도화의 합이라고도 부른다
    묘목은 원래 습한 목이나 화(火)의 고(庫)가 되는 술토(戌土)를 만나게 되면 묘술(卯戌)은 <아궁이 속으로 들어가는 묘목>이 된다. 곧 습한 생목의 성질이 없어진다. 술중 신금(辛金)은 불과 연기에 그을리고 형체가 파괴되며 무토(戊土)는 조토(燥土)가 되어 목(木)을 받아들여 키우지 못한다. 습을상정(濕乙傷丁)처럼 매케한 연기가 풀풀 나면서 불이 붙기 시작하는 모습이다. 즉 묘목(卯木)이 술토를 극하는 형상이니 합후질기에 해당한다. 그래서 묘술합은 묘중 갑을 목이 술중 정화를 피우는 모양이다. 따라서 목의 소토 작용은 없어지고 술중 무토는 조토로 변한다 따라서 천간에 갑을목이 있다면 그 뿌리가 상실된다. 또 술(戌)중 무토(戊土)의 생금(生金)작용도 없어지고 술(戌)중 신금(辛金)은 녹게 된다. 술(戌)의 입장에서는 묘(卯)를 충(沖)하는 유(酉)가 합을 깨므로 미울 수밖에 업으니 묘진(卯辰)은 해(害)가 된다

    한밝육합이론
  • 작성자비비안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6.23 어렵고 지금은 알수 없으나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SYLee | 작성시간 20.07.02 우주변화의원리(한동석저)란 책을 한번 구입해거 보세요.오미합과 자축합에대해서 자세히 나오고
    묘목은 오화로 진신하고 술토는 자수로 진신해서 결국은 자오충으로 결론이납니다.결국은 합이
    충으로 바뀌는데 님이 알면서 물어보는건지 정말 초학자라 물어보는건지 모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비비안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03 네 감사합니다ᆢ 제가 이해력이 좀 부족한가 봅니다ᆢ 우주변화의 원리 한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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