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시가 맞다고 생각 하신다면 다음 야자시에서..
간단히 답해 주셨으면 감사 하겠읍니다.
실제와 비교해보기 위해서인데 편하게 통변 하심 됩니다.우리 학인들에게 큰 공부가 될것 입니다.
○ 음력.1962년 5월 1일 2345분생 乾命 62세.
庚 辛 乙 壬
子 未 巳 寅 (야자시 ,乾命 62세)
61 51 41 31 21 11 1
壬 辛 庚 己 戊 丁 丙
子 亥 戌 酉 申 未 午
●딱 맞출 필요없읍니다.
정관격이니 직장에 다녓는지 자영업인지 기타류인지 직업의 형태 정도만 말씀 하셔도 됩니다.
재물을 많이 벌었는지 평인인지 가난한지 정도만 기술하셔도 되고
부인덕이나 부부삶이 대강 어떤 흐름인지를 기술하면 됩니다.
대강을 피력하여 야자시의 흐름이 어느정도 맞는지 가늠하려는 거니까요.정확한 답변은 사양 합니다.
[ 解 說 ]
○ 乙巳월에 辛未일로 정관격인데, 시간과 乙庚합된 재가 아쉽다. 이로써 정관이 허전해졌다.
년간 상관은 년지 寅木재가있고 뿌리가 멀리 있으니 두렵지는 않아보인다.
乙庚합된 편재 乙아버지는 어떠한 길을 가는 것인가? 재물의 손실? 부친의 단명을 논할수 있을까?
모친의 일지 未토가 財庫가 됨은 무슨 현상이며 부인 寅목 정재가 일지 未의· 귀문 관살인 데, 무슨 현상일까?
부인의 건강문제인가? 부부갈등인가? 시모갈등인가?
대체로 위에 보이는 因子들은 이러하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昰倫之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17 별돈을 못모았읍니다.
지금도 하루벌어 하루먹고 살아요.
돈과는 인연없읍니다.
이러니 야자시가 안맞아요
평생 어떤 경제활동 했을까요? -
작성자채은(무한도전) 작성시간 23.06.17 그럴줄 알았어요
댓글 쓰지 않으려다가ㅡ
20프로에 해당되는 사주일 것이다ㅡ
반대로 써야 맞을텐데 했어요
외에 사주 골랐을 확률ㅡ
아 무한도전과 채은무한도전은 같은 사람입니다
어느 휴대폰을 쓰느냐에 따라 아이디가 다르게 나와요
조심한다는 것이
죄송합니다 -
작성자즉답 작성시간 23.06.24 궁금해서 제가 자료를 찾아 보니 야자시가 나오는 고전은 한 권도 없습니다. 역동에 몇 사람이 책을 제대로 보지 못해서 또는 악의적으로 사실을 편집해 글 올리거나 해서 사실을 왜곡 시키고 있어요, 둘 중 하나겠죠. 삼명통회에 야자시 명조는 단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자시 명조들만 나옵니다. 그리고 거기에 야자시론이랄 건 없습니다.
또 누구 임철초 얘기를 했는데 유백온 같은 역을 달통한 분이 야자시 같은 하찮은 이론은 쓴적도 없고 임철초가 야자시를 얘기한 모양인데 이거 해석을 잘해야 합니다. 왜냐면 임철초가 적천수 천미에 기록한 자시 명조는 전부 정자시입니다. 임철초가 야자시를 인정 했다면 자기가 푼 사주를 정자시로 안 올리겠죠. 임철초의 의도는 야자시론이란 게 있다 또는 밤늦은 자시를 야자시로 표현했다 둘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원수산이 남긴 자시 명조 중 야자시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원수산도 야자시란 게 있다 일부에서 그렇게 주장한다. 이걸 말했겠죠 -
작성자즉답 작성시간 23.06.24 제가 책을 읽은지 오래돼 기억이 가물 거렸는데 적천수 징의나 천미에서 야자시 사주를 본 기억이 없었어요, 제가 읽은 징의 중 낭월 저서가 야자시론 주장을 강하게 한 건 있는데 그건 낭월 생각이니깐요. 징의에 나오는 명조도 다 정자시입니다. 서락오는 야자시론을 일부에서 주장한다는 걸 말하기 위해서 명조 하나를 여러가지 자시로 본게 있는데 그게 다입니다. 서락오는 근래 사람이니 야자시론이 어느정도 퍼지기 시작할 때라 그럴 수 있죠
제가 사주 배우고 공부할 때 야자시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책에는 없지만 실제로는 자시를 두개를 나눠서 봐야 잘 맞다. 그렇게 주장했지 누가 대놓고 고전에 그런 게 있다고 주장을 했나요, 그런 거 없었습니다 기껏해야 쥐는 발굽이 두개다 그러니 자시도 두개로 봐야 한다. 그 정도였죠 -
작성자즉답 작성시간 23.06.24 태초에 만물은 북방 1수로 시작됩니다. 북방 1수가 모습을 드러낸 게 오운에선 임이며 육기에선 자수입니다. 사람의 편리상 24시를 구분 지은 개념하곤 전혀 달라요.
만물이 1 자수에서 시작했듯 하루의 시작도 1자수에서 시작됩니다. 이런 논리를 모르니 자꾸 야자시를 주장하는거죠. 시간이야 24시를 다시 48로 쪼갤 수도 있는거지만 1이란 의미는 그런 게 아닙니다.
그리고 야자시 사용한 자강선생님 박도사 같은 분들 사주는 잘 봣지만 역을 달통한 게 아니고 기초적 지식도 불충분한 게 글이나 기록에서 다분히 보여요 , 사주는 역에서 파생된 술수지 경이나 도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래요.
한문 실력이 미흡하면 원문 보지말고 번역본 봐야 합니다. 원문 봐도 엉터리 해석만 하는 데 그거 왜 보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