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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하루가 지나갑니다. - 송백의 의견 추가

작성자松栢 조흔|작성시간24.03.01|조회수183 목록 댓글 6

  

어제가 쉬는 날이라서 마음이 평안했는데, 이제 하루가 지나고 일을 해야 할 날이 찾아옵니다. 마무리를 어찌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아래 글을 씁니다. 우신 선생님의 글을 제 구미에 맞게 기록하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食神隨官而助貴

식신이 관과 합해 귀를 돕는다.

  

乙 甲 辛 丙 : 건명 (양진사) 

丑 子 丑 子 : 입춘세수설 적용 

 

辛 庚 己 戊 丁 丙 甲 癸 壬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寅 

 

乙 甲 辛 丁 : 건명 (양진사) 

丑 子 丑 丑 : 동지세수설 적용 

 

辛 壬 癸 甲 乙 丙 丁 戊 己 庚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송백] - 입춘세수설도 동지세수설도 잘 맞는 것 같습니다. 

 

楊進士:丙子 辛丑 甲子 乙丑。

解說:雜氣正官逢合,經云:“合官不爲貴”,話雖如此,然期間要參之官食虛實何如?若官星坐實,食神坐虛,則食神隨官而助貴,不作貪食忘貴;若食神坐實有力,官星虛弱,官則被合而失用,謂之貪合而忘官。此造丙食坐虛,官星坐庫,吉。

이 명조는 식신이 약하다. 식신이 정관과 합해 귀를 돕는다.

  

[송백] - 입춘세수설은 병화가 용신이고, 동지세수설은 정화가 용신입니다. 

 

乙 戊 乙 庚 : 건명 (헌부憲副)

卯 辰 卯 辰    

 

乙 甲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丑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庚辰 乙卯 戊辰 乙卯,憲副。

解說:以官爲體,官食作合,本爲“貪食忘貴”,所幸食神坐虛乏力,隨官星合而助貴,吉。

이 명조는 식신이 약하다. 식신이 정관과 합해 귀를 돕는다.

   

[송백] - 토금이 강해서 목이 용신입니다. 

 

乙 戊 庚 戊 : 건명 (승상) 

卯 辰 申 申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壬 辛 
午 巳 辰 卯 寅 丑 子 亥 戌 酉 

 

戊申 庚申 戊辰 乙卯,丞相。

戊申造,申辰拱合,食神化爲財,吉;食神爲體,官食各坐其祿,天地相合,官星隨食神而去,隨合助食,不爲“貪食忘貴”,吉;倘若官星地支得局,則不能隨也。

이 명조는 식신이 강하고 정관이 약하다. 정관이 오히려 식신을 돕는다. 탐식망귀 (貪食忘貴) 로 보지 않는다. 만약 관성이 지지에 국을 이루면 식신을 따르지 못한다.

 

[송백] - 토금이 강해서 목이 용신입니다. 

 

乙 戊 癸 庚 : 건명 (부랑部郎) 

卯 戌 未 午 

 

癸 壬 庚 己 戊 丁 丙 乙 甲 
巳 辰 卯 寅 丑 子 亥 戌 酉 申

  

庚午 癸未 戊戌 乙卯,部郎。

解說:官星得局逢財,吉;食坐虛,官得局坐祿,食神隨官星合而助貴,吉。

관성이 국을 이루고 재를 만나 길하다. 식신이 허약하고 관성을 국을 얻고 록에 앉아있다. 식신이 관성을 따라 합하여 귀를 돕는다.

 

[송백] - 화토가 강해서 수가 용신입니다. 

 

庚 庚 丁 壬 : 건명 (육만종 진사)

辰 辰 未 寅 

 

丁 丙 乙  癸 壬 辛 庚 己 戊  
巳 辰 卯 寅 丑 子 亥 戌 酉 申 

 

陸萬鐘進士:壬寅 丁未 庚辰 庚辰。

解說:雜氣正官,逢食神合之本忌,然官坐實,食坐虛,故食神隨官星合而助貴,不作“貪食忘貴”。

식신이 관성과 합해 귀를 돕는다.

 

[송백] - 화토가 강해서 수가 용신입니다. 

 

乙 庚 丁 壬 : 건명 (서지부)

酉 午 未 午 

 

丁 丙 乙  癸 壬 辛 庚 己 戊  
巳 辰 卯 寅 丑 子 亥 戌 酉 申 

 

舒知府:壬午 丁未 庚午 乙酉。

解說:雜氣財官,官重食輕,食神隨官星合而助貴,切勿作貪財破印,故吉。

壬午楊柳木,此木根基,惟喜砂土,庚午路傍土就位同宮於午,複值死墓,日時遇之,主人卑弱,故不宜見之;壬午木見丁未天河之水尤爲不吉,皆因丁爲真火,未亦爲火,且木至未爲墓,適逢乙酉井泉之水滋養,稍吉,故此命雖貴亦缺憾。

식신이 관성과 합하여 귀를 돕는다. 

 

[송백] - 화토가 강해서 수가 용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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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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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법맥 | 작성시간 24.03.01 제가 쓴 댓글 보셨나봐요. PVC 맞지요?

    사비사택에 사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松栢 조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3.01 법맥 한화사택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법맥 | 작성시간 24.03.01 松栢 조흔 계속 틀리네요.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松栢 조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3.01 법맥 늙어가면서 기억력이 둔해져야 정상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법맥 | 작성시간 24.03.17 松栢 조흔 어시장에서 80살 넘은 할머니가 수산물 검은 비닐에 포장해서 버스 기다리고 계시던데. 피부는 고생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35살 때 처음. 그 모습을 보고 인생이 참으로 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언젠가 나도 저렇게 늙어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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