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같은 하루가 지나갑니다. - 송백의 의견 추가 작성자松栢 조흔| 작성시간24.03.01|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松栢 조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01 우리나라는 신선 공부하는 나라인데 불교는 신선공부로 알고 있습니다. 브리테니커 사전에 석가모니는 한국 사람이라고 써 있다네요. 앞으로 얼마 안 있으면 세계가 한국의 모든 문화를 따르고 신선 공부를 한다네요. 님은 남보다 먼저 신선 공부를 하는 셈이네요. 군대서 만났던 법사님은 단전호흡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면서 하루 두 시간 잠자는 시간이 제일 아깝다고 하데요. 비료공장이 아니고 프라스틱 공장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법맥 작성시간24.03.01 제가 쓴 댓글 보셨나봐요. PVC 맞지요?사비사택에 사셨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松栢 조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01 법맥 한화사택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법맥 작성시간24.03.01 松栢 조흔 계속 틀리네요.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松栢 조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01 법맥 늙어가면서 기억력이 둔해져야 정상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법맥 작성시간24.03.17 松栢 조흔 어시장에서 80살 넘은 할머니가 수산물 검은 비닐에 포장해서 버스 기다리고 계시던데. 피부는 고생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35살 때 처음. 그 모습을 보고 인생이 참으로 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언젠가 나도 저렇게 늙어가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