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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창광과 청룡도주

작성자만리강산| 작성시간25.07.04|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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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명 유수환 작성시간25.07.04 서당개 시절 앞에가 어둠의 세상에 있었는줄 압니다. 그때는 백호창광 이 아니라 다른 이름이었습니다.

    추측으론 백호창광은 류래웅 선생님 께 받았나?
    다른분인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만리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4 류래웅 선생님은 홍연기문이 전문입니다.
    무슨 뜻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청명 유수환 작성시간25.07.04 만리강산 백민 선생님
    류래웅 선생님 등 이 친하게 지내셔서 아마도 윗 선생님 에게 사사받은거면

    그쪽인가 싶은거지,
    정확히는 모릅니다. 오래되서 기억에 없어진걸 수도 있구요
  • 답댓글 작성자 만리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4 청명 유수환 어떻든 감사합니다.
  • 작성자 카발라& 타로사주 역술가 작성시간25.07.04
    감사합니다. 신묘와 경인 둘의 차이가 큽니까?
  • 답댓글 작성자 만리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4 기문의 신가을을 60갑자로 환치하면 신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세간에는 백호창광이 경가을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기문은 지지를 쓰지 않고 천간만 씁니다. 그래서 기문의 극응을 갑자로 바꾸면 그 원의가 제대로 계승되지는 않을 듯합니다.
    이 점을 참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카발라& 타로사주 역술가 작성시간25.07.04 만리강산 
    감사합니다.
  • 작성자 명곡(明谷) 작성시간25.07.04 청룡도주나 백호창광 모두 흉격인데,
    왜 그런 호를 사용했을까?
    猖狂- 이 한자가 맞군요.

    좋은 의미의 육의백격도 많은데..?
  • 답댓글 작성자 만리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4 그레게 말입니다.
    그래서 하필이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청명 유수환 작성시간25.07.04 만리강산 그 이유도 들었는데,

    하여간 옛일이라 기억에 없네요..

    처음이나 백호창광 이라 했지, 나중에는 창광이라 했고,

    그전 이름도 뭐 썩 아름답진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만리강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4 청명 유수환 화엄경 설에 의하면,
    일체 언어가 사성제가 아님이 없다고 합니다.
    백호창광의 창광이나 청룡도주의 도주도 우리의 느낌에는 아름답지 못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이도 또한 성인의 안목으로 보면 성제 곧 성스러운 진리임이 분명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카발라& 타로사주 역술가 작성시간25.07.04 만리강산 
    네. 맞습니다.

    언어도 일종의 상징으로 차원에 따라
    에너지와 역할이 변화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청명 유수환 작성시간25.07.04 만리강산 사람은 누구나 어둠의 시간.

    폭풍같은 시절이 있지요.

    백호창광 딱 그시간을 걷다가 서당개를 만난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미쳐날뛴다고 .. 백호창광 의 시작은 그런거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 카발라& 타로사주 역술가 작성시간25.07.04 청명 유수환 시샵님 말씀을 들어보니
    창광 선생님 당신만 그 뜻을 알듯 합니다.
    무슨 사연이나 이유가 나름 있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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