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만리강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7.04
기문의 신가을을 60갑자로 환치하면 신묘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세간에는 백호창광이 경가을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기문은 지지를 쓰지 않고 천간만 씁니다. 그래서 기문의 극응을 갑자로 바꾸면 그 원의가 제대로 계승되지는 않을 듯합니다. 이 점을 참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댓글작성자만리강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7.04청명 유수환 화엄경 설에 의하면, 일체 언어가 사성제가 아님이 없다고 합니다. 백호창광의 창광이나 청룡도주의 도주도 우리의 느낌에는 아름답지 못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이도 또한 성인의 안목으로 보면 성제 곧 성스러운 진리임이 분명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