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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看法 560...戊寅월 癸수 일주. 命主는 申운에 寅申충하자 자식을 잃었다

작성자河 倫 之 山|작성시간25.09.27|조회수384 목록 댓글 19

***乙巳년 76세. 乾命.

 

○지난 辛卯년 필자는 하나의 비보를 접했다.

命主의 아들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위사주는 戊寅월에 癸未일주로 무척신약하다.

어쩌면 辛금을 用神으로 삼아 金水운에 발달하는 사주로 간명하는易人도 더러는 있을듯 하다.

 

그러나 고전을 한번이라도 읽은 분들은 "寅월은 初春이니 싻이 여리고 약하므로 오르지 火운에 발영한다"는 귀절을 보았으므로 조후도 보고 또, 정관 戊토가 寅월의 장생지에 뿌리를 두고 투간했으니 통관도 생각하는것이다.

 

사주를 한가지로 보면 절대안된다.

여러각도에서 살펴야 하는것이다. 신강약도 보지만 格局도 보고 계절을 보아야하며 통관을 보아야하며  무엇보다도  자기 아집으로 해석하지말고 ,객관적인 논리로 살펴야하고 연구 해야하는것이다. 그렇지않으면 발전을 기대하기 힘들다.

 

○命主는 충청도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나 巳대운(30~34)에  정재가 오니 결혼하였고  壬午 癸未 남방화운에 열심히 돈을 벌어  커다란 배 과수원을 사서 어느정도 성공하였다.

 

특히, 未운(50~54세)에 "어찌 지냈느냐?" 하니

"죽기살기로 고생했지만 돈을 많이벌어 과수원을 매입했다고한다.

 

○申운(60~64세) 辛卯년은 대운과 세운이 cross되니 불길한데 이해 癸巳월에 아들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寅申충하니 장생지에 뿌리한 戊토의 뿌리가 뽑히므로  戊토정관이 쓰러지는 것이다.

 

인당님이 올린 命造는 관액이 왔으나 이사주는 자녀문제가 온것이다.

 

 

***필자가 인천 사주카페에서 근무할때 교사로 근무했던 여선생님이 있었는데.그분도 戊寅월에 己未시 癸수일주로 극신약인데 巳午未火운에 교사생활을 잘 마치고 알부자로 잘살면서 퇴직후에 易學을 공부하여 잘 지내고있다. 절대로 신강신약에만  얽매이면 안된다. 그분이 하는말에 일생동안 己未편관년에 백령도 초등학교로 발령이나서 고생한것이 기억에 남을 뿐이라는 것이다.

 

가장경계해야 할것은 "수운은 좋고 火운은 나쁜운이다"라는 흑백논리로 사주를 통변하면 절대로 안된다는 것이다.  火운에도 열심히 돈벌고  金운에도 안정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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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채은(무한도전) | 작성시간 25.09.27 일간의 성취. 운이 길운이라고 해서 육친에 대한 운도 길운이라고 생각하면
    안 맞습니다

    육친운과 일간의 성취운은 따로 따로 봐야 합니다

    육친에 문제가 있을때도 일간의 사업은 번창하는 길운일수도 있고요

    일간의 운이 흉운이어서 일간의 사업은 망해도 육친은. 잘 나갈수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河 倫 之 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9.27 巳午未운에 돈많이 벌었다니깐 자꾸 엉뚱한소리하시네요. 그거모르는 역인은 없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채은(무한도전) | 작성시간 25.09.27 河 倫 之 山 사오미 천간에 억부용신 금수 는 안보이시나 봐요
  • 답댓글 작성자河 倫 之 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9.28 채은(무한도전) 대운은 계절이기 때문에 크게 볼때는 지지중심으로 봐야지요. 火土운에 걸터앚는 임계수가 무슨 힘이되나요.
    자꾸 그렇게 합리화? 시키시네요.戊壬충 .戊癸합...도움이 되지 못하죠.
  • 답댓글 작성자채은(무한도전) | 작성시간 25.09.27 河 倫 之 山 
    강약도 안따지시는 지산님과 저는 그 관법의 차가 너무 크니까 그렇게 따지면 토론이 안되어요
    결국 싸우게 되죠

    그래서 자신의 통변만 하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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