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남편이 급성 췌장암으로 급사
출처 : 역학동 카페 털보농부님 제공 명조
음력 1962년 06월 21일 신시 곤명
丙 辛 丁 壬
申 酉 未 寅
25 甲辰대운
26세 丁卯년(1987) 결혼 남편 丙申생
아들 딸 낳고 남편이 사업을 하여 한때 잘 살다가 위장이혼도 하고 했다
35 癸卯대운
45 壬寅대운
45세 丙戌년 戊戌월 丙戌일 辛卯시
2006년 10월 24일 새벽 6시경
서울 모 병원에서 남편이 급성 췌장암으로 갑자기 사망
대원의견)
사망
時 日 月 年===大
辛 丙 戊 丙===壬
卯 戌 戌 戌===寅
====辰辰辰
辛일주가 丙을 반기는데
丙申년생이 인연이 된 것은 시주가 丙申이기 때문에 추정한다
남자의 사주를 전체를 알면 다른 이유도 있을 것이다
壬寅년생이 丙申년생을 만나면 천충지충이 발생한다
여성의 운에서 壬寅을 만나면 남편 丙申년생이 천충지충을 또 당하게 되어 위험하다
원국에 丁未를 남편 성분으로 사용을 하다가
40대 중반에 丁未의 남편이 丙申으로 변경이 되는 시기가 된다
기존의 남편 丁未는 아웃이 되는 것이다
壬寅대운 丙戌년에는 대운 壬寅이 년주 壬寅에 반응을 하는 시기가 됩니다
丙 辛 丁 壬===壬
申 酉 未 寅===寅
壬===壬----丁을 합거한다
寅===寅----丁을 사지에 들게한다
----申--------丁을 목욕에 들게한다
욕사충의 목욕+사지의 형태로 염습의 물상이다
辛의 남편은 火가 되고
남편 火의 식상 밥그릇은 土(戊,己)인데
丙戌년 戊戌월 丙戌일에 土(戊)가 입묘하여 사망으로 본다
卯時는 卯戌의 작용으로 본다
戊가 卯에 목욕하는 때이다
丙戌년에는 辛酉일주의 여성 傷官 壬水를 충을 하여
傷官의 발동으로 해석하여 남편의 변고를 추정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본다
대운과 세운의 상관관계도 중요시 보아야 한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亮 軒 작성시간 26.06.10 壬상관대운(43~47)시간 丙壬沖하고 丙戌백호년에 戌未형으로 백호가 動하여 丙화 , 寅木모두 入庫 사망한것으로 보임.
壬寅대운으로 보면 寅中丙화가 있어 사망에 이르지 않을수도 있음. -
작성자昰景 작성시간 26.06.10 임수가 다치고
목은 힘을 못 쓰고
화는 토에 전부 빨렸네요
월령이 인수이고
인수격이나 편관격이나 재격이나
근을 신유로 가진 신금이라
-
작성자갑진 작성시간 26.06.10 丙 辛 丁 壬
申 酉 未 寅
월지 미토(未土)에서 투간(透干)한 병화(丙火)와 정화(丁火)이니 관살혼잡(官殺混雜)이 분명하다.
그런데 정임합(丁壬合)으로 합살류관(合殺留官)하니 정관(正官)이 맑아졌다.
고로 칠살(七殺)의 흉함은 제거하고 정관(正官)의 귀함을 취하니 남편 사업 건실(健實)함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만약 관살혼잡(官殺混雜)으로 관(官)이 탁(濁)했다면 어찌 사업 성공하겠는가?
고로 합살류관(合殺留官)하여 거흉취귀(去凶取貴)하면 부성(夫星)이 청순(淸純)해져 그 성취가 드러난다.
이를 통해 사주(四柱)가 청(淸)해지면 남편의 덕(德)이 있음은 자명(自明)하다.
그러나 임대운(壬大運)에 정임합(丁壬合)하는데 병임충(丙壬沖)을 당하니
관살(官殺)이 모두 제거운(除去運)이라. 남편 문제 분명한데
병술년(丙戌年)에 관살 백호 당한 술미형(戌未刑)은 화(火)의 입고(入庫)를 불러온다.
특히 병술년(丙戌年), 무술(戊戌)월(月), 병술(丙戌)일(日)로 이어지는 흐름은
모두 술토(戌土) 묘고(墓庫)로다. 어찌 화(火)의 입고(入庫) 막으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