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초
20:39 새글
육임이 래정법이라고 질문하기도 전에 답한다는 이야기는 완전 초짜나 하는 소리입니다.
점학의 일종입니다. 질문없으면 맞추기 힘들어요.
질문없이 맞추면 무당이지 역학자입니까.
새을
작성자 20:48 새글
그냥 대충 짐작하는 거죠...
그리고 공부를 해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세상에 100%는 없는 거죠...
짐작하여 대략 맞춘다고 보시면 될 듯 하고요..
나름 노력하는 사람은 더 잘 맞출 수도 있다 봅니다..
다 맟춘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라 신이지요...육임도 다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사용하는 거라 한계는 있는 거라 봅니다..
위의 글은 그냥 연습문제 정도로 보시면 될듯 합니다...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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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을
작성자 21:09 새글
그리고 나는 여기에 뭐 바라는것 없이 도반님들 도움 되라고 글을 올린 것이지 이런 시비거리 만들려고 올린거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시고 필요 없으시면 그냥 지나 가시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님때문에 이글을 내려야 마음이 편하시겠습니까 ?
여기에 한번이라도 글 올려 보셨나요...초짜운운, 무당운운은 정말 예의 없는 말씀인거 아시죠..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며 댓글 답시다..
저는 정말 아무 바라는것 없이 도반님들께 도움 주려고 올린 글에 초짜운운,무당운운, 뭐 이런 댓글은 너무 하는것 아닌가요...
갑자기 화가 나네요... 마음에 안들면 학술적으로 따지셔야지 이건 완전히 인격모독 이네요..
정말 글 내려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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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원명리학 작성시간 26.06.14 마음 쓰지 마시고
넘기세요 -
작성자채은(무한도전) 작성시간 26.06.14 어느 누가 무순 서운한 말을. 하였다 하여도
그 말한마디 때문에 자신이 머물고 싶은 곳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자신의 가슴에서 쑤욱 지나가는 것은 자신의 본 마음이 아니죠 나도 모르게 던저 준 마음이죠
날마다 얼굴 맞대고 근무해야 하는 곳에 서도 참고 인내하죠
하물며
여긴
얼굴. 한번 본적 없는 사람들과 토론하고 대화하는 곳인데
조금 서운한 글을 받았다고 해서 떠날 생각을 잠시라도 하게 되는 것은 내가 그 말한마디에 지는 거와 같습니다
떠나도 나 개인적인 일 즉 다른 일로 떠나는것이 내 자신이 이기는 겁니다
그렇게
따지시고
떠난다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내가 이기는 거죠
나도 여기에 온지 20년이 넘었습니다만
기분나쁘면
따지고
따저도 기분이 안풀리면
하루 이틀 잠시 쉬면. 기분이 풀려요
제가 역학동을 떠날때는 저는 , 저의 개인 사정으로 떠나지 절대 글때문에 기분 나뻐서 떠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ㅡ쉬었다 가는 시간은 있겠지요
한사람 한사람 다 소중한 사람들 입니다
모두가요
성격들이 다르다 보니까
트라불은 있게 되네요
역학동에서는 글 올리시는 분이 대빵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
감사합니다
옳으신 말씀이라 생각해요
어느 분께서 전에 댓글을 남기셨더라고요
역학동은 자기수양하는 곳이라고요
그말씀이 딱 맞는듯 하네요 -
작성자청명 유수환 작성시간 26.06.14 오프라인에 나오세요.
정말 답답하네요.
왜 역학인은 장벽을 못넘는지.
지금,
나를 냅둬요 가
아니고
나에게 맞추세요.
입니다.
오프라인 에 나오시 면
온라인 회원님 이 성가시게 안해요
자신을 뛰어 넘었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기회를 만들어서 꼭 한번 뵙겠습니다.
이번 일은 본이 아니게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순간적으로 감정이 좀 상해서요.
제가 조금 더 자제하면 되는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