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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연쇄살인범 사주(출처-난명학회)

작성자Quasa|작성시간04.07.19|조회수1,697 목록 댓글 12
辛戊庚庚
酉辰辰戌

丙乙甲癸壬辛
戌酉申未午巳 6운


1. 연쇄살인범 柳永哲이다.
2. 서울출생이며 계유생 아들이 있다.
3. 壬運 고등학교때 절도가 시작되었고 未運에 당도하여 희대의 살인극을 연출하였다.
4. 왜 이런 끔찍한 범행을 저지르게 되었는가? 명조를 보면 어렵지 않게 판단이 될 것이다.
5.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토론에 임하면 통변을 올려드리겠다.
6. 우제항의원을 통하여 검거와 수사를 담당한 경찰관 폭력계 洪係長의 제보로 입수된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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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ircle | 작성시간 04.07.19 가종아명으로 목화운 대기하는 명조로 봤는데.. 저사람 지금껏 살아왔지만 살아온게 아닙니다.
  • 작성자우명 | 작성시간 04.07.20 인성이 없어서,천간에 투출된 쌍괴강 식상의 살벌한 횡포를 막지 못한 원인으로 보입니다. 무진일주라 준 괴강인데, 원국의 지지로 충이 되어있고, 현 대운에서 미토 겁재로 형살을 이루며 올 갑신년에 편관 갑목이 파쇄되니, 제살태과에 진법무민이 되었군요. 또 괴강이 가장 꺼리는 충살을 만나니 위화백단이며...음..,
  • 작성자우명 | 작성시간 04.07.20 그래도 한편으론 괴강이 있어 논리 정연하여 이론에 밝고, 성미가 깔끔하며, 또 식상이 왕하니 예술적 재능도 다분한 면도 있겠구요...대운의 계수 재성이 근이 있어 왕하다면, 군겁쟁재가 되기 전에 식상생재가 되어 이혼 등의 불운없이 좋은 국면이 되었을 텐데요. 결국, 숙살의 기운이 왕한 경금의 쌍괴강 식상으로 편고
  • 작성자우명 | 작성시간 04.07.20 한터에 대운에서도 이 흉조를 다스릴 만한 길운 즉, 강한 인성이나 강한 재성을 못 만난 탓이라고 봅니다.
  • 작성자ankamkam | 작성시간 04.07.21 하이텔 역학동으로 퍼갈께요.. 양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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