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Circle작성시간04.07.19
흠.. 쫌 글타.. 초년에 운만좋아 봤음.. 한자리 할 사람이예요. 수사관같은걸루.. 범인 잘 잡아 막 표창장받구.. 그러니 사주 별로 안좋고 운좋은 사람이 사주좋구 운나쁜 사람보다 훨낫다는 말이 나오는거죠. 사실이 그렇지만.. 운좋음 수사관이요 반대면 범죄자라..모든게 이런 이치.. 에디님이 말씀하신건 제살태과구요
작성자창용작성시간04.07.19
저로선 신약 사주로 보입니다. 뉴스 뒤져보니 부친 가출 편모 슬하에서 자람..학창 시절에 들어온 임수 편재운과 가정 환경영향으로 마음 자세가 틀어졋는가 봅니다.. 비슷한 사주라도 부모의 영향력하에 잇는 어린 시절 어떤 양육을 받앗느냐에 따라 같은 사주자가 전혀 다른 행보 보이는 경우 종종 봅니다./
작성자우명작성시간04.07.20
인성이 없어서,천간에 투출된 쌍괴강 식상의 살벌한 횡포를 막지 못한 원인으로 보입니다. 무진일주라 준 괴강인데, 원국의 지지로 충이 되어있고, 현 대운에서 미토 겁재로 형살을 이루며 올 갑신년에 편관 갑목이 파쇄되니, 제살태과에 진법무민이 되었군요. 또 괴강이 가장 꺼리는 충살을 만나니 위화백단이며...음..,
작성자우명작성시간04.07.20
그래도 한편으론 괴강이 있어 논리 정연하여 이론에 밝고, 성미가 깔끔하며, 또 식상이 왕하니 예술적 재능도 다분한 면도 있겠구요...대운의 계수 재성이 근이 있어 왕하다면, 군겁쟁재가 되기 전에 식상생재가 되어 이혼 등의 불운없이 좋은 국면이 되었을 텐데요. 결국, 숙살의 기운이 왕한 경금의 쌍괴강 식상으로 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