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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범 사주(출처-난명학회)

작성자Quasa| 작성시간04.07.19| 조회수156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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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Eddy 작성시간04.07.19 월겁격 무관...현제운 갑신대운 갑신 세운 일려나? 상관견관인가 제살태과인가? 식신통변중 착하다고 하는데 어떤식신들은 폭력배, 부녀자폭행 이런사람이 꽤 되더라구요..
  • 작성자 Circle 작성시간04.07.19 흠.. 쫌 글타.. 초년에 운만좋아 봤음.. 한자리 할 사람이예요. 수사관같은걸루.. 범인 잘 잡아 막 표창장받구.. 그러니 사주 별로 안좋고 운좋은 사람이 사주좋구 운나쁜 사람보다 훨낫다는 말이 나오는거죠. 사실이 그렇지만.. 운좋음 수사관이요 반대면 범죄자라..모든게 이런 이치.. 에디님이 말씀하신건 제살태과구요
  • 답댓글 작성자 윤潤 작성시간08.11.01 네이버 인물 검색해보니 동일사주(단 시가 불명-_-;)로 검사 두명이 나오네여;
  • 작성자 창용 작성시간04.07.19 저로선 신약 사주로 보입니다. 뉴스 뒤져보니 부친 가출 편모 슬하에서 자람..학창 시절에 들어온 임수 편재운과 가정 환경영향으로 마음 자세가 틀어졋는가 봅니다.. 비슷한 사주라도 부모의 영향력하에 잇는 어린 시절 어떤 양육을 받앗느냐에 따라 같은 사주자가 전혀 다른 행보 보이는 경우 종종 봅니다./
  • 작성자 창용 작성시간04.07.19 한데 미토겁재운에 연속 살인 극이라니.. 웅..신약사주자가 재성이 기신 이니. 행보는 그런 갑다 하는데 .. 이건 잘 모르겟네요..억지로 꿰어 보년 세운이 경진 신사 임오 게미.. 세운이 식재성운이라 세운따라 흘러갓다고 추론 해봅니다. .. 쩝...저로선 신약 사주가 설기 태과.. 즉 욕정이 극심한 사주인데..환경이 받춰
  • 작성자 창용 작성시간04.07.19 주지 않아 변태적인 행각을 벌인걸로 보여지네요..갑신년 체포 된거야..당연 갑목 편관은 기신이니 쾅일거고.. 웅...근데 임오 대운 오화 인성운에 어찌 지냈는지는 궁금 하네요 웅..흠. 겁재미토대운에 벌인일은 일단 드러나지 않앗다가 갑목 편관운이 오니 심판이라는 걸로 추론 할수도 잇을듯..
  • 작성자 창용 작성시간04.07.19 흠.. 하면 혹시 운좋을땐 나쁜 짓을 해도 드러나지 않다가 ㅇ심판 하는 운이 들어오면 그간 저질렀던 행보가 드러나 판정 받는다는 인과응보론을 적용할수도 잇느지..경술년이면 35세네요 내년부터 갑신대운에 들어가는 군요/ 그간 저질렀던 죄과는 갑목대운 편관이 심판 할거로 보입니다...
  • 작성자 Circle 작성시간04.07.19 가종아명으로 목화운 대기하는 명조로 봤는데.. 저사람 지금껏 살아왔지만 살아온게 아닙니다.
  • 작성자 우명 작성시간04.07.20 인성이 없어서,천간에 투출된 쌍괴강 식상의 살벌한 횡포를 막지 못한 원인으로 보입니다. 무진일주라 준 괴강인데, 원국의 지지로 충이 되어있고, 현 대운에서 미토 겁재로 형살을 이루며 올 갑신년에 편관 갑목이 파쇄되니, 제살태과에 진법무민이 되었군요. 또 괴강이 가장 꺼리는 충살을 만나니 위화백단이며...음..,
  • 작성자 우명 작성시간04.07.20 그래도 한편으론 괴강이 있어 논리 정연하여 이론에 밝고, 성미가 깔끔하며, 또 식상이 왕하니 예술적 재능도 다분한 면도 있겠구요...대운의 계수 재성이 근이 있어 왕하다면, 군겁쟁재가 되기 전에 식상생재가 되어 이혼 등의 불운없이 좋은 국면이 되었을 텐데요. 결국, 숙살의 기운이 왕한 경금의 쌍괴강 식상으로 편고
  • 작성자 우명 작성시간04.07.20 한터에 대운에서도 이 흉조를 다스릴 만한 길운 즉, 강한 인성이나 강한 재성을 못 만난 탓이라고 봅니다.
  • 작성자 ankamkam 작성시간04.07.21 하이텔 역학동으로 퍼갈께요.. 양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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