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당한 충격과 놀라움과 안타까움의 소식이었습니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사회의 건실한 한 구성원으로서 아직도 해야 할 일들이 많을텐데...
본명이 잘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만, 기도중에 기억해 줍시다.
그리고...
우리 모두 술 작작 퍼마시고, 담배 좀 끊든지 덜 피우고, 맛있다고 배터지게 쑤셔 넣지 말고, 더러 운동도 좀 하고, 주위도 돌아보며 삽시다.
짧다면 아주 짧은 인생들이지만, 그래도 우리 모두 자기 하나만의 스스로가 아님을 새삼 자각해 보는 순간이었습니다.
남은 가족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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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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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마스 작성시간 03.09.09 서보경 요한 삼가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병을 발견한지 15개월 만에... 우리 삶을 돌아 봅시다. 기도해 줍시다. 나 문상갔다가 10일 돌아올때 차막혀서 늦을지도 모른다. 먹지말고 지달려 알았지... 회비 안낸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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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택윤 작성시간 03.09.12 친구의 명복을 빌며... 이것을 반면교사하여 우리들의 삶을 다소나마 돌아보고 반성하는 것으로 했으면합니다. 술과 매에는 장사가 없는데 나도 몸을 너무 혹사 시켜서... 앞으로 술 권하지 마라 어떻든 과하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옛말이 딱히 들어 맞는 것이 아니가 싶어이 친구들 건강하게 살다가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