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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경 친구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김수용| 작성시간03.09.09| 조회수2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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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마스 작성시간03.09.09 서보경 요한 삼가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병을 발견한지 15개월 만에... 우리 삶을 돌아 봅시다. 기도해 줍시다. 나 문상갔다가 10일 돌아올때 차막혀서 늦을지도 모른다. 먹지말고 지달려 알았지... 회비 안낸다 그럼.
  • 작성자 김택윤 작성시간03.09.12 친구의 명복을 빌며... 이것을 반면교사하여 우리들의 삶을 다소나마 돌아보고 반성하는 것으로 했으면합니다. 술과 매에는 장사가 없는데 나도 몸을 너무 혹사 시켜서... 앞으로 술 권하지 마라 어떻든 과하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옛말이 딱히 들어 맞는 것이 아니가 싶어이 친구들 건강하게 살다가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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