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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와 숙녀

작성자♡길심♡|작성시간15.06.19|조회수31 목록 댓글 1

소시적에 이 시가 좋아 외우고
복사 코팅해서 앨범에 간직하고 했던 생각이나서 올려 봅니다

목마는 떠나고~
아~!!!!
님은 갔습니다
사랑하는 님은 갔습니다.

http://m.youtube.com/watch?v=v6NarYtcf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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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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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상운∋ | 작성시간 15.06.30 요절한 박인환 시인의 시.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으로 시작하는
    '세월이 가면'도 잘 알려졌지요!
    전에는 다 외웠었는데...
    유튜브에 들어가 들어보니
    정갈한 그 목소리에 추억이 돋아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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