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 오래전부터 카페가 많이 죽었다? 는
표현을 듣게 되는데요..
오랫동안 활동하신 회원님도
혹시.. 공감하시는지요?
가볍게 재미 삼아 종 종 리서치를 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도 스텝도 알 수 없는 무기명 비밀투표 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결과는 며칠 후 이 게시물 한번 더 봐주세요
카페 이용자 수가 반토박 난 느낌이라서
무얼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에 대해..
오랜 기간 생각해 봤는데요..
해답은 찾기가 어렵네요..
해답 아시는 분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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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지마미ll제주 작성시간 26.01.13 켄시로님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특히 꽃이 피는곳에 벌꿀이 모인다능...푸핰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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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아라ll스텝 작성시간 26.01.13 2.글+댓글 참여가 줄어드는것은 댓글 한번 남기는것 조차 무서워져버린 환경이 클겁니다. 나름 생각에 생각하고 정중에 정중의 표현으로 글을 쓰거나 댓글을 남긴건데 특정단어냐 표현에 욱! 해서 다툼으로 이어지거나 또 그런 사람을 마녀사냥식으로 다수가 공격하거나 (흔히 보이는 유튜브 댓글공격식)
저 역시도 이러한 부분때문에 글도 댓글도 부담스러워졌습니다 ㅋ
이러한 원인이 1번 접속비율이 줄거나 활동이 줄어드는거겠고
게임에 관심이 줄어드는것은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스펙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도박성이 너무 심해졌는데 패배할 확률이 더 커졌다는거..
그래서 방문횟수도 줄어드는거겠네요
2번의 해결방안은 사람 근본이 바뀌지 않으면 불가능한것이니 해결방안은 없다로…
3-4번의 경우는 플레이 시간을 줄이고 관광으로 병행하면 해결가능합니다 -
작성자비엠카도리ll경기 작성시간 26.01.13 비행기표 숙박비 비싸고 일단 기계가
예전에 비해 사악하게 빨다보니 승률
자체가 힘들고...경기도 둔화라 금전적
문제도 있을듯 합니다
예전에 비해 초기 여행비용 많다보니 잘 안가다보니 까페가 점점 잊혀지고 카페 접속률의 저조한게 한몫
일본 기계들이 옛날같이 조금빨고 터지는게 아니구 겁나빠고 조금나옴
승률이 적다보니 까페글 쓸께없음
국내 경기가 둔화되어 힘들다보니
여유가 없이는 자주못가고 마나님들
눈치를 많이봄
제 개인적인 소견 입니다 -
작성자폐인아ll서울 작성시간 26.01.13 세월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변하는 게임 환경에 적응을 못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95년 처음 직장생활 하며(회사근처 북창동,무교동,종로)
접한후 90년 후반부터 원정을
다니기 시작했으니 25년쯤 ~
암튼 옛날 생각 빨리 잊고 적응해야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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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마이II부산 작성시간 26.01.17 90년대 ~2천년 초반보다 게임이 너무 재미없고 린치도 복잡해저가고 연장도 줄어들고 한방도 없고 너무 많이 변했더군요 요즘은 온천 이나 하러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