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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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켄시로II서울 작성시간26.01.12 제 나이 26인가~? 27인가~? 쯤에 우연히 파치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게임을 해왔으니 벌써 20년은 된거 같네요.
제가 게임을 처음 시작했을때만 해도 저는 유저들 사이에서 그냥 쌩막내였습니다.
그런데 20년이 흐른 지금........ 아직도 저는 나이에서 막내그룹쪽에 속합니다. --;;;
깜깜이 업장을 가봐도 20년전에 봤던 형님들을 아직도 봅니다~! 그냥 쭈욱 게속 그사람이 그사람이고 그사람이 그사람입니다 ㅋㅋㅋ
[ 문제점 ]
1. 신규유저 유입이 없습니다. 온라인에서 활발하게 활동할만한 20~30대 유저들은 보통 오프라인에서만 활동하거나 눈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카페 특성상 남성이 절대적으로 많습니다. 꽃이 피는곳에 벌들이 모인다고 여성유저가 많으면 많을수록 카페는 활발해집니다.
[ 해결방안 ]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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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후코카ll부천 작성시간26.01.13 위에 쓰신 흙기사님 말씀 공감합니다.
과거 빠치의 매력이 아침에 입장해서 담배한대 물고 커피한잔하며
구슬 돌리는 그 향수를 잊지 못하는 분들이 참 많을 것 같네요..
그리고 예전에는 놀거 놀고, 쓸거 쓰고, 뱅기값 세이브 정도면 대만족....
대박도 좋지만.. 그냥 지고 와도 큰 데미지 없는 정도 였는데,,
최근에는 잘못 걸려서 풀로 지고 오면 대미지가 어마어마 한것 같네요 ㅎㅎ
대미지가 큰 만큼 이기면 크게 이기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대박 아님 쪽박 분위기로 가는 빠치의 세계가 취미에서 도박성으로 변질되는것 같아서
많이 아쉽네요... 저도 출정할 때 마다 즐겁긴한데 뭔가 다이에 앉을 때 두려움도 생기네요.. -
작성자 가아라ll스텝 작성시간26.01.13 2.글+댓글 참여가 줄어드는것은 댓글 한번 남기는것 조차 무서워져버린 환경이 클겁니다. 나름 생각에 생각하고 정중에 정중의 표현으로 글을 쓰거나 댓글을 남긴건데 특정단어냐 표현에 욱! 해서 다툼으로 이어지거나 또 그런 사람을 마녀사냥식으로 다수가 공격하거나 (흔히 보이는 유튜브 댓글공격식)
저 역시도 이러한 부분때문에 글도 댓글도 부담스러워졌습니다 ㅋ
이러한 원인이 1번 접속비율이 줄거나 활동이 줄어드는거겠고
게임에 관심이 줄어드는것은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스펙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도박성이 너무 심해졌는데 패배할 확률이 더 커졌다는거..
그래서 방문횟수도 줄어드는거겠네요
2번의 해결방안은 사람 근본이 바뀌지 않으면 불가능한것이니 해결방안은 없다로…
3-4번의 경우는 플레이 시간을 줄이고 관광으로 병행하면 해결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