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3일 페이스
퇴근후 저녁
제법 나온 다이
막차 가로 도전!
확단
살짝 확인후 다른다이로 이동후 단타...
18500엔 패
24-25일은 일
폭주족들 유후인에 모여 티타임중…
곰탱이는 햇살 받으며 잠자는중…
5월 26일은 한것 없이 털리고 -44000엔 패배
5월 27일 에끼프라자 오후
다 털리고 저녁 리코리코
1만패..
5월 28일 페이스 10시 35분
예전같지 않은 페이스..
8일이라고 별 다를게 없다
모닝은 일단 가로 도전!
70회전대에 차지...
페이스 가로는 이상하게 차지가 정말 많은듯 .. 기분탓인가? 에끼에서 잘 안해서 모르는건가;;;
112에 버림.. (이거 약 2시간후에 누가 앉아 40회전뒤 6만발 나옴;;)
반쵸 가서 단타... 100에 버림 (이거 한참 지나서 300대에 3만발 나옴;;)
가로 이동해서 얼마후
점심쯤 페이스 나와서 중식후 프라자에끼로..
이게 다였다...
저녁에 페이스 와서 버린후 엄청 나온 가로랑 반쵸 보며 가게 욕만 겁나 하다
마지막 북두에서 10시 30분 아다리.
10시44분 종료..
6만발과 3만발 놓치고 에끼 포함 1000엔 승리;;;
5월 29일 프라자 에끼
미친듯 나오는 에바 그래프 눌러보니... (이 그래프를 기억하자)
진동후 스토리 리치 에라후 카오루 등장
얘도 겁나 나오길래 그래프 눌러보니 이따구..
(700대에 맞아 일격 3만발 나온다이)
개털리며 저녁에 집에 가려다 1층 에바 올라가서 럭트 돌입!
.... 진짜.. 잡는것마다 이런다
늦은 저녁 페이스 가보나 실패
-66000엔 패배
5월 30일 점심후 페이스 가로
한참 넣자
갑갑하다.... 공구리의 과학은 어딜가나...
빠르게 붙어서
당일선 , 3일선... 이건 뭐.. ㅋㅋㅋㅋ
그래프는 그냥 상태를 보여주는것 뿐인데..
완전 독립추첨 파칭코인데..
어쩜 이렇게 그림에 맞춰주는건지..
45에 단타
100에 차지 하나 맞고 나락행
다 넣고 200에 포기
페이스 가로는 찐 로또이다.
나머진 그냥 319 구에바 하는거나 출옥 도긴개긴..
제법 나오는 리제로 그래프 눌러보니 ...(이 그래프도 기억하자)
저녁에 공석이던 북두..
하마리 다이라 지나치고 에바 갔다오니 이렇게 나옴... (이것도 기억하자)
나온다이 좋아하는 나는 60대에 세워져 있는 이다이를 돌려본다..
100대 넘어가서 럭트 돌입..
참.... 고노무 공구리...
지하에 한국사람들 때문에 가로는 앉기 힘들듯.. 1층에서 앉기 힘든 기종..
1/260 스펙이라고 쉽게 봤다간 2000노아다리 하마리도 쉽게 보는 기종..
일본 사람들은 환장을 하고 덤벼드는 기종
얘도 커스텀 설정후 사키요미를 물지 않는이상 80퍼 오버 리치도 그냥 하즈레를 보여주는 기종..
-73000엔 패배
일요일 쉬고 6월1일
오후 늦게 페이스 들려 에바 17 1만엔에 142회전.. 너무하네..
프라자 에끼로
에바17 오늘로 애정을 주는건 마지막으로..
514번
화면에 300회전대에 있길래 그냥 앉았는데 1천엔에 차지..
아다리 이력보니 340에 차지... 데이타를 보니 63회전에 맞은걸로 나온다..
더러운것들.. 2연속 차지는 용서 못한다.
옆으로 옮겨서 515번 0회전다이..
전날 연타로 마감했다고 아무도 안돌렸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돌려보나..
150에 단타..
뭐 항상 이런거다.. 이부분은 마지막에 이야기 할 예정
공석 찾아 돌아다니다 케이지 610번
돈 얼마 안넣고 갑작스런 당첨타임 발동??
608번 넥타이 당첨알림과 함께 나도 당첨알림..
이걸 지켜보던 일본인 . 고민도 없이 옆에 앉아서 돈 넣기..
608번 러쉬
610번 시단
611번 러쉬..
둘다 바로 도망..
나 혼자 200까지 돌리고...
이 와중 그 옆에서 돌리던 한국인 611번 앉아서 196에 당첨 알림...
그거 보고 나는 다시 이동..
지하에 돌릴만한 기종 안보이고 1층으로
인기기종은 언제나 만석..
돌아다니다 케이지 황금일섬..
아직까지 이 기종이 매장에 있는것은... 저~~어기 시골 촌구석 매장 외에는 프라자 에끼가 유일할듯..
옛 추억 회상하며 돌리는데 2천엔?? 3천엔??? 당첨... 하지만 단타..
이거 또 150까지 돌려줌..
오늘 3번을... 돈 얼마 안넣고 당첨이 되는데 전부 단타. 이후 100회전 이상 돌려주면서 녹아난다..
이런거 꼬라지나서 버리면 누가 앉아서 바로 날아가는 패턴... 내가 파면 안나오는 패턴..
케이지 돌리면서 뒤가 겁나 시끄러워서 쳐다보니 3만발 나오는거 같다.
뭔 기종인데????
스펙도 200따리가 일격으로 나오고 있는데 그래프 보니 또 이런 그래프다..
버리고 리코리코 가보니 역시 만석..
슬라임 한대 비어있어서 앉아서 리코리코 공석 나는거 기다리며 무지성으로 돌리기...
그러면서 옆옆 다이를 보니 겁나 나오고 있다..
슬라임에서 저렇게 나오는건 처음 보는듯..
일격으로 5만발 나오고 있더라..
그렇게 무지성으로 돌리다보니 당첨....
역시나 시단...
하아...
다이가 끈적거려서 물티슈 들고와서 다이 한번 딱고 돌리다보니 고지음...
그리고 다이렉트로 럭트 돌입!
1/794 확률로 걸려든 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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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다마 26000발 정도.
이러면서 옆옆옆 겁나 나오는다이 보니 일격 8만발을 뱉어냈다..
슬라임 보통은 이렇게 안나온다.
럭트랑 확변을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공갈 아다리만 겁나 더럽게 주는 기종..
페이스 포함 48500엔 쓰고 25000발 마감..
6월 2일
내일 일 때문에 사무실 들렸다가 초저녁 프라자
하마리 다이를 공략할 생각이였지만 체질상 깊게 팔수가 없다
축구 50회전 정도
각성 들어가며 금을 뿌려보지만 당연 사요미 없으니 하즈레.
(이거 한 250회전 정도 더 돌아가서 6연)
에바17 가서 2만발 나오고 300 후반 공석에 앉아서 555 돌려주고 버림
(이거 698에 단타후 544로 본전선 살짝 위에서 마감)
돌아다니다 구울..
4만발 나오고 바로 버린다이? 아님 단타만 4개인 하마리 다이? 몸이 나온다이로 자연스럽게 간다
남들은 하마리 다이만 보면 달려들어간다는데 나는 왜 이렇게 0회전 다이나 나온다이만 들어가는지…
175 단타
220 단타
301 럭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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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집에 가면서 직원한테 3일연속 럭트 스루만 보고 간다고 했었는데 오늘 럭트 들어가있는거 보더니 지나가면서 툭 치고 간다..
러쉬 끝자락..
「아직 모르겠어 1리치 두번 하즈레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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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치 두번 에러 내고 종료…
297까지 돌리고 포기
주위에 단타, 럭트 스루 수두룩
그중에 살아남는 다이 1-2대
시간은 9시50분
이젠 가로나 북두 같은 기종으로 마무리지을 시간인데.. 이시간에 내 옆에 일본 아지매가 앉는다.
쓰레기 다이 일격을 노리시려나…
데이타 보니… 이분 앉자마자 바로 맞으셨네??
1시간에 32000발 강종으로 가셨다..
어떤그래프냐고??
위에서 언급한 패턴이랑 똑같다
나는 마감을 가로 라인 한번 둘러보고 북두로.
한다이 조금 돌리보고 실패
리제로?
아니다 그냥 북두로 마무리하자.
마지막은 또 좀 나온다이…
잠깐만 돌리고 퇴근할거..
그렇게 다이 앉아서 잠시 뒤 무패플래쉬 점등..
역시 나온다이가 더 나온다!!!
뭐 나도 강종되나!!???
개뿔 그게 다였다..
마지막에 사우자가 “역시 북두신권이군!” 대사를 날려주길래 기대했으나 어림없다!!
본전으로 마감!
올라가니 구울 러쉬중에 인사했던 직원 보이고 어찌되었냐고 묻길래 또 스루다!!! 직원이랑 웃으며..
“도대체 왜 그런거야??”
그걸 내가 어찌 알겠냐…
「요즘 럭트 스루 정말 많다. 주위에도 너무 많이 보인다. 어차피 내 히끼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스루가 많아진건 확실히 느낀다.
북두에서 다행히 본전하고 집에 간다
다음주 보자」 라고 인사와 함께 퇴장!
며칠 일 모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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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후기에서도 자주 언급했던 이야기입니다만..
요즘 구슬들 주는 패턴이 대부분 하마리에서 폭발합니다.
제가 위에 그래프들 계속 올려놓은 것들.. 3만발 이상 일격으로 폭발 하는 패턴들..
1/150이든 1/399이든.. 스펙불문 대부분이 이런 패턴입니다.
일주일 꼴아박다가 갑자기 날아가며 컴플릿을 한다거나, 당일 700회전은 양반.. 기본 -2만발 언저리 먹고 일격으로 뱉어내기..
누가 뽑아먹고 바로 버린다이.. 1-200회전 확인하며 2격 보려고 들어가는걸 좋아하는 저는 잡아봐야 찔끔 아님 럭트 스루 혹은 단타로 녹아나는 패턴이 대부분..
언제 나온지도 모르는 하마리다이를 쳐다도 안보지만 찔러보러 들어가면 말 그대로 찔러보곤 버리는게 대부분이니 나중에 뒷박 크게 맞는게 대부분.. 이런건 어차피 내가 못 먹는거니 그냥 받아들입니다.
이게 요즘 나오는 기종들만 그렇다면 요즘 기종들은 다 깊구나.. 하겠는데 기존의 기종들까지 전부 비슷한 패턴으로 바꼈습니다
"일격으로 대박을 노리고 싶어??? 그럼 돈을 더 넣어!"
프라자뿐만 아니라 페이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장에서 이렇게 유도하는것처럼 보일정도입니다.
"완전 독립추첨 구슬에서 그런게 어딨노? 그냥 구슬만 잘 들어가면 당첨확률 높은거고 어차피 운빨이지"
추첨이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많이 나오느냐가 승패를 결정하는겁니다.
아무리 구슬이 잘 들어가서 당첨이 잘된다한들.. 차지나 단타 , 2-3연으로 마르면 이길수가 없는것.
슬롯에서 아무리 당첨이 잘되도 유리구간을 뚫지 못하면 크게 이길수 없듯..
간단합니다
<많이 먹어야 많이 나온다>
<조금이라도 연타로 나오면 다시 먹는다>
아다리 이력 눌러봐도 기종불문 너무 깊어졌습니다
점점 더 사행성을 유도하는 파칭코..
이런 분위기가 파칭코 유저들은 점점 떨어져나가고 슬롯으로 이동하거나 아니면 파치를 접거나. ..
이런식으로 계속 간다면 현지인들은 하드코어하게 플레이하는 사람들 외에는 점점 구슬에서 멀어질듯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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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아라ll스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월 정산 10만엔만 플러스 되도 행복할듯 ㅋ
날씨 더운데 건강 잘 챙기구~ -
작성자배트맨II부산 작성시간 26.06.03 가사장님 고생하셧습니다 요즘 다이 너무 빡신거 같습니다
독립추첨은 전 웃어 넘깁니다ㅋㅋ
독립 추첨 난수 추첨 전 아니라구 생각합니다 전 업장에 따로 뭔가 다른 셋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태클 걸지 마십시요 여러분ㅋㅋ -
답댓글 작성자가아라ll스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이론상 그렇다하니 표면적인건 인정해야죠 ㅋㅋ
속으로는 사기매장이라 욕합니다 ㅋㅋ -
작성자아리랑II 부산 작성시간 26.06.04 럭트이후로 파칭코가재미없어진1인 이네요 확률상 럭트돌입하기도 힘든데 스루로 빠진다면 열받죠.. ㅜㅜ
가아라님 후기 덕분에 생생하게 업장의분위기를 알수있어서 고맙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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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펑키ll인천 작성시간 26.06.05 잘게시죵?? 후기보면 낼이라도 가고싶지만 후기보다가 담애가자는...ㅎㅎ 여기도더운데 더덥겠죠 ??ㅎ 전 다른취미에 빠져 즐기고있네용 ㅎ 건강관리 잘하시고 고생많으세여 가는날 뵐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