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카스ll장유작성시간19.10.16
고생하셨네요~ 문제가 잘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항상 여행가면 느끼는 거지만 언어를 공부하고 여행가면 훨씬 재미있고 특히 빠치 할때 기계 문제발생해서 콜하면 뭐라고 하는데 핸드폰 번역기 들이밀면 괜찮다고 그냥 일보더라구요~ㅎㅎ 뭐라고 하는지 참 궁금할때가 많아요~
작성자도라지ll속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0.16
지금까지 한 10번 일본에 갔는데 다 리턴 티켓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깜박하고 안끊었는데 바로 걸리네요. 이 정도면 뜬다고 봐야지요. 그 동안 2~3번 정도는 많은 질문이 있었던것 같은데, 이렇게 사무실까지 가서 뭐라는 경우는 없었어요. 요새처럼 전산이 발달한 경우에는 당연히 리턴 티켓이 뜰것 같은데....
답댓글작성자소용돌이ll인천작성시간19.10.17
저도 살짝 궁금한데요. 진에어 편도로 간적이 있는데 비행기 타기직전 여권하고 탑승권 확인 하잖아요. 제 티켓을 보더니 귀국편이 예약 안되셨네요 하더라구요... 탑승권 번호 등에 편도. 왕복 등 확인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항공사는 입국승객정보 해당공항에 미리 넘기기 때문에 알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성자도라지ll속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0.17
보통은 항공사에서 아웃티켓 보여달라고 하는데 발권 시에 없다고 하니까 일본은 한국 사람은 괜찮다고 하면서 보내줬습니다.그 동안 여러나라를 돌아다녔지만 대분분은 버스로 다른 나라로 월경할 것이라 하면 그냥 넘어 갔습니다. 요번에 신참 한테 잘못 걸린것 일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