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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로야ll부산 작성시간 19.09.07 아무자 A코스 30분 3,500엔
B코스 40분 5,000엔 입니다.
거의 중국 할매들 같아요.
신이마이야 스파월드는
아카스이 여러군데 있는데, 1시간에 거의 1만엔
안쪽에 한 곳은 한국 경상도 아주머니 입니다.
다음날 쉰다고 복국 먹으로 가자고 하신 아주머니 아직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ㅎ -
작성자김프로ll대구 작성시간 19.09.07 2004년 도쿄돔에 한국식 찜질방 가서 2가지 놀랬습니다.
하나는 아카쓰리(여자 때밀이) 그리고 일회용 칫솔 일반목욕탕으로 생간하구 치약 찾다가 포기하구 그냥 치솔질 하는데 입에서 거품이 생기더나구요 분명 치솔모에는 치약이 없는데 나올때 꽁짜라서 3개 정도 들고나옴^^ -
작성자아지마미ll제주 작성시간 19.09.08 신주쿠쪽에서는 때밀이 불렀다가 한국아줌마가 와서 완전 민망했다고 아는 형님이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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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박촌ll거제 작성시간 19.09.22 만유노유 씻으러 갔는데 아주머니가 남탕 탈의실에서 청소하시던데요 놀랐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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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키ll서울 작성시간 19.10.04 1991년부터 일본 다녀봣는데 일본 목욕탕 정말 재밋습니다
윗글 처럼 비누나 소모품이 떨어지면 센터에서 돈받던 아줌마(아저씨)가 남여탕 가리지않고 들어가서 소모품 교체하고요
일본 목욕탕은 벽위에 부분이 개방되있었습니다
그래서 바가지 몇개 겹쳐 밟고 여탕을 보려던 남자들(한국남)들이 꽤 많았습니다
당시에는 남자가 여탕 훔처본다...99% 한국남자...
여탕에 손님이 훔처보는 남자를 보고 소리치는 여자는 99% 한국여자라는
루머가 즐비햇었는데 간만에 옛이야기 들으니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