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그래그래ll서울작성시간25.10.01
덴노지 수퍼홀 그립네요 이 업장은 초대가로가 오랫동안 있었 자주 갔던 가계 입니다 그땐 입상이 만엔 기준 230 정도라 입상 스트레스는 거의 없었습니다 기계 이동은 정산 후 이동인데 지금은 어떨지 몰겠네요 2층 슬롯도 손님이 꽤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후기 고맙게 감상했습니다
답댓글작성자흙먹는노인II부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10.01
네 감사합니다. 여기는 특이하게 1층에 어깨 안마해쥬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유료인지 무료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시원해 보이더라구요. 제가 간 날은 이벤트 날이라 2F에도 슬롯 90%정도로 가득했습니당.
답댓글작성자흙먹는노인II부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10.01
저번 후쿠오카때 보다는 확실히 심리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훨씬 잼있는 여행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처음 가보는 업장이 많아서 실수도 많지만 좋은 추억이라 생각되네요 ㅎ (캡슐호텔만 다녀서 그런지 외국인 칭구들 보면 이젠 정이 드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