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년 전 러브레터/중부일보 2005년 7월 21일<조창용칼럼> 작성자칼럼니스트 조창용| 작성시간05.07.21| 조회수44|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금동 작성시간05.07.21 조선생님.........저 무쟈게 애독자인거 아시죠...?"마운틴 오르가즘"도 조샘의 칼럼에서 인용한거라는......반가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칼럼니스트 조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7.21 반갑습니다. 글이 항상 내놓기가 쑥스러운 면이 있읍니다만 이렇게 평해 주심이 힘이 됩니다. 자주 뵈었으면 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금동 작성시간05.07.21 로얄티 내랄까봐서.....말씀 안드릴라고 그랬는데......사실 제가 올망졸망한 신변잡기를 올릴때는 님의 칼럼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는 답니다.386에 이렇게 귀한 분이 계실줄은 몰랐어요.암튼 영광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얀... 작성시간05.07.21 예전에 이거 티비에서 본 적 있어요..정말 감동적이고 지금 보아도 애틋하다는....마음아프기도 하지만,동시에 부러웁기도 한 이 묘한 엇갈림은 무엇인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ink 작성시간05.07.21 글 쓴 분이셨군요. 반갑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칼럼니스트 조창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7.22 모두 감사합니다. 근데 금동님 "마운틴 오르가즘"이 글인가요? 제가 님의 블로그 프리넷를 찾아 갔더니 먼지 잘 모르겟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