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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벌식 사용기

[자판 배열 실험] 겹받침을 포함한, 모든 받침을 각각 한 타에 넣기, 그리고 오른배열 개선 (6차 수정)

작성자넌더리|작성시간18.02.02|조회수1,346 목록 댓글 12
아래의 배열들은 <연타와 손꼬임을 줄여 손이 편안한 배열 "변세벌식(물결세벌식)">을 위한 실험용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이 글의 마지막에 소인배님의 분석기를 통한 분석결과도 추가하였습니다.

현재까지 각각의 수정 사항에 대해서 간단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1차 수정 (겹받침): 겹받침을 포함한 모든 받침을 왼손 배열에 할당
* 2차 수정 (오른손): 오른손 꼬임을 개선하고자 초성"ㅈㅁㅍㅌ" 및 조합모음"ㅜㅗ" 변경
* 3차 수정 (겹받침): 겹받침입력 및 연타 개선을 위해, 일부 겹받침 배열 수정
* 4차 수정 (오른손): 조합모음"ㅜㅗ"를 하나로 통합 및 초성"ㅈㅁ" 복원(기존 공세벌식 호환)
* 5차 수정 (오른손): 조합모음을 "ㅢ"로 변경하고, 초성"ㅋ" 입력 변경
* 6차 수정 (겹받침): 이중 겹받침 일부 개선






(1차 수정). 모든 겹받침을 기본 글쇠로 배열


대부분 겹받침 입력을 위해 두 개의 기본 받침을 조합하거나 Shift를 이용하여 윗글쇠로 입력하지만,

여기에서는 겹받침을 포함한 모든 받침을 기본 글쇠에 배치하여, 한 타에 넣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래가 그 배열입니다.




8개의 글쇠에 홑받침과 겹받침이 함께 배치되어 있는데, 초성과 중성의 조합에 따라서, 받침이 선택되어 입력이 됩니다.

* 초성"ㄴ"과 중성"ㅏ" 이후에 "ㅈ/ㄵ" 글쇠를 누르면, 글자 "낮"이 입력되고,

* 초성"ㅇ"과 중성"ㅏ" 이후에 "ㅈ/ㄵ" 글쇠를 누르면, 글자 "앉"이 입력됩니다.


만일 한 글쇠에 배치되어 있는 다른 받침(일상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글자 입력)을 넣기 위해서는, 받침 글쇠를 한번더 누르시면 됩니다.


현재 확인된 글자로 "맣"이라는 글자만, 한번에 입력이 되지 않고,"많"을 입력 후 받침"ㅎ"을 한번더 눌러야 입력이 됩니다.

(받침 "ㅄ"과 "ㄶ"을 서로 바꾸면, "맣"도 한번에 입력할 수 있지만, "ㅎ/ㄶ"을 함께 두기위해 그대로 두었습니다)






(2차 수정). 오른손 배열 변경


tuturi님께서 댓글에서 제안하셨었던 이중 모음을 기본 배열로 옮기는 것은,

"퇴", "뵈", "줘"와 같은 글자 입력이 불편하다고 하시며, 요청하셨었습니다.

별도의 항목에서는 tuturi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중 모음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른손 영역인 초성의 배열을 바꾼다면 그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어, 아래와 그림과 같이 수정해보았습니다.


(여기서의 실험 배열과 "물결세벌식" 소개글의 배열은 초성"ㅈ", "ㅁ"가 차이가 있음)


이제까지 제가 수정해온 배열들은 기본적으로 "공세벌식"에서 각 자모별 빈도 비율이 5%가 넘어가는 것은 바꾸지 않았었거든요.

이미 세벌식이 익숙한 경우 빈도 비율이 5%를 넘어가면 적응하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하지만 여기에서는 그 부분을 무시하고 효율성을 중시하여 변경해보았습니다.

(초성 "ㅈ" 9%, 초성 "ㅁ" 5%나 차지하고 있어, 기존 배열에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쉽게 적응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조합용 모음인 "ㅗ"와 "ㅜ"와 조합되는 각 초성의 빈도수를 고려하여 이동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은 글쇠의 위치를 서로 바꾸었습니다.

* ㅈ ⇄ ㅁ (물결세벌식에서는 이 부분은 반영안됨)
* ㅍ ⇄ ㅌ

그리고 조합용 모음 "ㅗ"와 "ㅜ"도 이동하였습니다. ("ㅗ"가 "ㅜ" 자리로 옮오면서, "ㅜ"가 옆으로 밀렸습니다)


구성하면서 완전히 뒤섞기 보다는 최대한 변경하지 않는 배열을 구성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
("ㅊ"와 "ㅗ"의 조합도 빈도수가 있지만, 글쇠연타는 그나마 불편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배치하였습니다)

아래의 그림은 변경된 글쇠와 그 부근의 초성 빈도비율 및 조합용 모음과 조합되는 빈도수(x1000)를 나타낸 것입니다.
(왼쪽은 "ㅜ", 오른쪽은 "ㅗ"와 조합되는 빈도수입니다. 각각 붉은 색으로 표시된 비율은 전체 초성 중, 차지하는 빈도 비율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참고로 초성 겹글자를 입력하는 것은 "ㄱ+ㄱ→ㄲ"과 같이, 연타를 누르거나, 다음과 같이 동시입력으로도 가능합니다.

* ㄲ ← ㄱ + ㅇ

* ㄸ ← ㄷ + ㅈ

* ㅃ ← ㅂ + ㅁ

* ㅆ ← ㅅ + ㅎ

* ㅉ ← ㅈ + ㅇ


이 "오른손 변경" 배열이 익숙해지고 난 뒤에, 다시 이전의 "겹받침" 배열로 되돌려서 한번 사용해보았는데 확실히 손꼬임에 대한 차이를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3차 수정). 겹받침 개선 (글자 "낯닻" 입력 및 손가락 연타 개선)


앞서 정리한 겹받침 배열에서 글자 "낯닻"이 받침 글쇠 한 번에 입력되지 않고, 연타를 해야하는 것을 알게되어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수정한 배열입니다.



수정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받침 "ㅊ"는 단독으로 사용 ("낯닻" 입력문제 해결)

** 받침 "ㄲ"는 받침 "ㅄ"과 함께 사용 (손가락 연타 개선)

** 받침 "ㅋ"는 받침 "ㄻ"과 함께 사용

* 받침 "ㄼ"과 "ㄽ"을 서로 바꿈 (손가락 연타 개선)


하지만 "맣"이 한 번에 입력되지 않는 것은, 홑받침"ㅎ"과 겹받침"ㄶ"의 연관성을 위해 그대로 두었습니다.


연타 개선 부분은

* 글자 "밖"이나 "섞"과 같은 입력시 손가락 연타가 발생하지 않게하기 위해, 받침 "ㄲ"를 옮기고,

* 글자 "밟", "넓", "덟"과 같은 입력시에도 손가락 연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받침 "ㄽ"와 서로 바꾸었습니다.





(4차 수정). 조합모음 통합


몇 부분을 더 편하게 할 수 없을까하며, 계속 고민하면서 나온 배열입니다.(언제나 제 기준은 "편안함"입니다. ^^)

아래는 조합 모음을  "ㅡ" 하나로 통합한 배열입니다.

아래는 위 배열을 사용할 수 있는 날개셋 파일입니다.

첨부파일 변세벌식.2018b2_조합모음ㅡ.ist




이전 수정사항에서 주요 변경 사항


1. 초성 "ㅁ"와 "ㅈ"를 기존 배열로 되돌림. (공세벌식과의 호환성 유지)

2. 초성 "ㅋ"의 이동 및 그에 따른 일부 기호 이동. (새끼손가락으로 "/"를 누를 때 발생하는, 오른손목 시계방향회전현상 제거)

3. 조합모음 "ㅗ"와 "ㅜ"를 통합하여, 하나의 조합모음 "ㅡ"를 배치. (조합모음을 위해, 새끼손가락 사용 회피)

· ㅘ  ←  조합모음 + "ㅏ"

· ㅙ  ←  조합모음 + "ㅐ"

· ㅚ  ←  조합모음 + "ㅣ"

· ㅝ  ←  조합모음 + "ㅓ"

· ㅞ  ←  조합모음 + "ㅔ"

· ㅟ  ←  조합모음 + "" ("외"보다 위에 있어서 "위"로 외우면 쉬워요. ^^)

· ㅢ  ←  조합모음 + ""

4. 초성과 조합모음의 동시 누르기 지원. (조합모음을 먼저 누르고, ""을 누른 뒤에, ""를 눌러도 "과"가 입력)

5. 이중모음 "ㅛㅠㅖ" 이동. ("ㅠ"와 받침 조합을 좀 더 편하게)


참고로 오른손 부분의 초성의 빈도와 조합모음과의 빈도를 아래에 두었습니다.

이전의 실험 배열에서 "ㅁ"과 "ㅈ"을 기존 배열대로 돌리고,

"ㅌ"과 "ㅍ", "ㅋ"만 기존 공세벌식과 다르게 배치하였습니다. ("ㅍ"은 조합모음과의 빈도가 거의 없어, 현재의 위치로 옮겼습니다)






(5차 수정). 초성"ㅋ" 조합 및 조합모음"ㅢ" 사용


초성"ㅋ"를 조합으로 입력하고, "ㅢ" 입력을 간단히 하기 위해 조합모음은 "ㅢ"로 변경한 배열입니다.



그리고 날개셋 파일입니다.


첨부파일 변세벌식.2018b5_겹받침형.ist


초성 "ㅋ"이 기호 "/"나 "["의 자리로 가면서 기호의 위치도 함께 변경되는데, 개인적으로 이들 기호의 사용 빈도가 높습니다.

영문과 한글의 기호 위치가 달라져 불편하였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초성 "ㅋ"을 조합하도록 수정하였습니다.

조합은 "ㄱ"과 "ㅎ"을 동시 누르기로 형태를 맞추면서 손도 그리 불편하지 않게 배치해보았습니다.

(초성 "ㄱ"의 윗글쇠에도 "ㅋ"를 배치하여 "ㅋㅋ"를 연달아 넣을 수 있게도 했어요)

영문 배열과 비교하여, 기호의 위치 차이가 있는 것은 ;' 단 두개뿐입니다.


그리고 하나로 통합한 조합모음"ㅡ" 대신 조합모음"ㅢ"로 변경하였습니다.

즉, "ㅢ"를 입력하기 위해 모음을 조합할 필요없이 한번만 누르면 됩니다. (바로 이전에는 조합모음"ㅡ"와 "ㅛ" 조합)

그 이외의 조합모음들은 동일하게 "ㅢ"를 누른 뒤에 추가 모음(ㅏㅓㅣ 등)을 누르면 됩니다.





(6차 수정). 'ㄼ'과 'ㄽ' 서로 변경 및 "ㅋㄻ" 조합 개선


"ㅆㄼ" 글쇠에서 받침 입력에 연타가 필요한 음절이 있어서, 'ㄼ'과 'ㄽ'을 서로 바꾸어 배치한 배열입니다.

그리고 날개셋 파일입니다.


첨부파일 변세벌식.2019b3_겹받침형.ist


국립국어원의 "현대 국어 사용 빈도 조사 2 (2005)" 자료의 모든 음절(총 8,870,773음절)을 확인해보니,

받침'ㅆ'과 'ㄼ'을 통합하였을 때, 상당히 낮은 빈도이지만, 세 음절"엷넜떫"이 받침 연타가 필요하였습니다.

그래서 'ㄼ' 대신 'ㄽ'을 'ㅆ'와 통합 배치하고, 받침'ㄼ'은 'ㄽ' 자리로 변경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ㅋㄻ" 글쇠에서 입력되는 상당 수의 글은 기본적으로 'ㅋ'이 받침이 되도록 되어 있는데,

평소에 쓰지는 않지만, 간혹 나타날 수 있는 'ㄻ' 받침을 위해서, 내부 조합코드를 변경하였습니다.

"울다→욺, 풀다→풂" 등과 같이, 상당수 명사형으로 'ㄻ'을 사용하게 되므로, 일부 글자에 'ㄻ'이 우선 조합되도록 수정하였습니다.



<<제안·구성한 세벌식 배열들에 대한 정리>> 에는 이제까지 제가 만든 (최종) 배열들을 간단히 정리한 내용이 있습니다.

또한 받침을 두 번 연타할 필요가 있는 음절이 있더라도, 상당히 낮은 빈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허용을 하여,

더 편한 받침 입력을 하도록 위치를 더 편하게 배치한 *개인적인 용도*의 배열도 있으니 한 번 보세요.





<자판 분석 결과>


그리고 아래의 분석표는 편안하고 빠른 타자를 목표로, 연타와 손꼬임을 최소화한 "변세벌식" 에도 추가한 내용인데,

소인배님의 분석기를 사용하여, 몇 가지 배열과 비교한 것입니다.



다른 배열들은 분석기에 이미 포함되어 있는 배열의 결과인데, 참고삼아 추가하였습니다.


겹받침 배열 이전의 기본형과 대비하여 그 차이점을 각 주요 항목별로 정리해 보면,

* 자모당 타수: 아무래도 겹받침을 한 번에 넣을 수 있다보니, 조금 낮은 수치가 나옵니다. 하지만 "자모당 타수"가 줄어들면서, 오히려 계산식에서 일부 항목의 비율들이 상대적으로 오르는 것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 열과 각 손가락위치 비율: 일부 겹받침이 숫자열에 추가로 배치되면서, 1열의 비율이 (공세벌식보다는 낮지만) 기본형 대비 약간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전체 타수의 감소에 의해(배열 변경이 없는 부분에서도), 비율 수치 변경도 있습니다.

* 글쇠연타 및 손가락연타: 겹받침을 배치하면서 기본형과 비교하여 연타 부분의 수치가 약간 올랐습니다. 이는 일부 글쇠에서 추가되는 부분도 있지만, 전체 타수가 줄어들면서, 상대적 비율이 증가한 면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평균 피로

** 손 이동: 겹받침 배치로 인한 약간의 증가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른손 배열 개선에 의한 감소 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ㅢ"를 조합하는 경우가, 단독으로 입력하는 것보다 더 나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 글쇠 피로: 겹받침을 한 타에 입력하면서, 전체 타수가 줄어들게 되어 수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른손 배열 개선에 의한 효과도 함께 보이고 있습니다.

** 손 꼬임: 손 꼬임은 수정을 하면서 점차 개선되었습니다. 마지막은 "ㅢ" 단독입력으로 조금 올랐네요.(?)


"총 피로" 측면에서는 점차 개선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 신세벌식들 중에서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는 "신세벌식2015"보다도 낮아졌습니다.)




혹시 써보신 분이 있으시면, 문제점이나 보완할 부분을 말씀해주세요~ ^^

예전부터 한마디씩 의견을 주시는 분들 덕분에 저도 다양한 시도를 해보게 되는 것 같네요.




[tuturi님 요청] 이중 모음을 기본 글쇠로 배열 (겹받침 배열 포함)


tuturi님께서 댓글로 요청해주신 이중 모음을 기본 글쇠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한 배열들입니다.


가. 180222


숫자 글쇠에서 한번에 입력하도록 수정해보았습니다.


아래가 그 배열입니다.



숫자 3/4/5자리에 "ㅙㅘㅚ"를 배치하고, 숫자 6자리에 아래아"ᆞ"를, 숫자 7/8/9자리에 "ㅞㅟㅝ"를 배치해 두었습니다.

왼손부분에는 "ㅗ"계열을, 오른손부분에는 "ㅜ"계열을 배치하였고, 각각 빈도와 조합되는 초성/받침 조합도 고려하였습니다.




나. 180224


180222 배열에서, 모음 위치들을 조정하여 오른손 숫자열 사용을 없애고, 빈도수가 높은 이중모음을 편한곳으로 이동한 배열입니다.

아래의 배열을 보세요.




각각 바뀐 부분을 보면,

* ""와 "" : 각각 영문"p"와 숫자"4"자리에 배치,

* ""와 "" : 이전 "ㅖ"와 "ㅒ" 자리에 각각 배치,

* ""와 "" : 예전 이중모음용 "ㅗ"와 "ㅜ" 자리에 각각 배치,

* ""와 "" : 각각 "ㅘ →ㅣ"와 "ㅝ →ㅣ"의 조합을 통해 입력.


이들은 전체 빈도비율, 받침없는 비율 및 조합되는 자모를 고려하여 배치한 것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빈도자료의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ㅖ








 전체 빈도비율

 0.43%

0.02%

1.02%

0.55%

1.58%

0.64%

0.09%

0.03%

 받침없는 비율

 97%

100%

 74%

90%

 60%

14%

 76%

53%




다. 180316


tuturi님께서 추가로 말씀하신 것을 기본으로 수정하였습니다.

먼저 아래의 배열을 보세요.



그리고 아래는 날개셋파일입니다.



tuturi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서 왼쪽으로 한 글쇠씩 옮겼습니다. 이전 배열에서 "ㅙ"와 "ㅞ"는 조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는데,

여기서는 조합하지 않고, 별도로 추가하였습니다.


"ㅘ"와 "ㅝ"는 다른 이중모음보다 빈도수가 상당히 높음에도 받침 빈도 또한 높아서,

그것보다 빈도수가 낮은 "ㅚ"와 "ㅟ"(받침 빈도는 낮음)를 그대로 기본 글쇠로 두고, "ㅘ"와 "ㅝ"를 숫자"3/4" 자리로 두었습니다.

그리고 이전 180224 배열과 차이점은 초성 겹글자 입력시 "ㄱ+ㄱ→ㄲ"과 같은 연타도 허용하도록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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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tuturi | 작성시간 18.03.14 180224버젼 잘 쓰고 있습니다.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네요.
    '줘봐'등은 불편하네요.
    '예'도 다음에 ,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역시 불편하고요.

    제안입니다.

    1) 초성 다음에 띄이쓰지않고 바로 숫자를 치면 입력
    얘는 숫자 2의 자리
    예는 솟자 3워 자리
    와는 숫자 4의 자리
    워는 솟자 5의 자리

    2) 상용어미 자동입력
    ㅂ 받침후에 ㅊ 받침을 치면 '니다. '가 자동입력
    ㅂ 받침후에 ㄷ 받침을 치면 '니까? '가 자동입력
    ㅆ 받침후에 ㅊ 받침을 치면 '습니다. '가 자동입력
    ㅆ 받침후에 ㄷ 받침을 치면 '습니까? '가 자동입력
  • 답댓글 작성자넌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3.16 tuturi 오른손쪽에 있던 이중모음들도 180316 배열과 같이 숫자열로 이동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니다"를 자동으로 입력하는 부분은 추가하지 않았어요. 아직 추가 방법 몰라 일단은 두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넌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3.24 tuturi 본문의 글 <3번 항목: 오른손 변경>과 같이, tuturi님께서 불편해하시던 글자들을 위해 이중모음을 배치하는 방법 대신,
    초성을 변경하는 방법을 적용한 배열을 추가해보았습니다.
    한 번 사용해보세요.
    글쇠 빈도를 우선시 하여 배열하였기에, 일부 낮은 빈도를 가지는 글자 중, 불편한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러한 글자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넌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20 tuturi "니다." "습니다." 등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어, http://cafe.daum.net/3bulsik/5rNj/419 의 댓글로 설명을 추가하였습니다.
  • 작성자넌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0.25 겹받침을 한번에 입력할 수 없는 글자 "낯닻"를 알게되어, 항목 <3. 겹받침 개선>에서 일부 손가락 연타 감소를 위한 수정과 함께, 배열을 변경한 것을 올려 두었습니다.
    혹시라도 이 배열을 쓰시고, 불편한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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