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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넌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5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중 모음에 대해서 주신 아이디어도 한 번 고민해봐야겠네요. 제가 시도해온 배열들이 390/391과 같은 공세벌식에서 기본 글쇠들을 가능한한 바꾸지 않으려고 해온 부분이 있어서 받침에 집중했었던거 같네요.
적용해보게 되면 다시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
"ㅂ니다"에 대해서는 다른 배열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비슷하게하는 것을 보았는데, 저도 이것도 함 고민해봐야겠네요. 저도 "입"과 같은 글자을 위한 받침"ㅂ"이 불편해서, 지금 제 배열과 같이 영문Q자리로 옮겨진 것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tuturi 작성시간18.03.14 180224버젼 잘 쓰고 있습니다.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네요.
'줘봐'등은 불편하네요.
'예'도 다음에 ,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역시 불편하고요.
제안입니다.
1) 초성 다음에 띄이쓰지않고 바로 숫자를 치면 입력
얘는 숫자 2의 자리
예는 솟자 3워 자리
와는 숫자 4의 자리
워는 솟자 5의 자리
2) 상용어미 자동입력
ㅂ 받침후에 ㅊ 받침을 치면 '니다. '가 자동입력
ㅂ 받침후에 ㄷ 받침을 치면 '니까? '가 자동입력
ㅆ 받침후에 ㅊ 받침을 치면 '습니다. '가 자동입력
ㅆ 받침후에 ㄷ 받침을 치면 '습니까? '가 자동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