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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 배열 실험] 겹받침을 포함한, 모든 받침을 각각 한 타에 넣기, 그리고 오른배열 개선 (6차 수정)

작성자넌더리| 작성시간18.02.02| 조회수1166|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tuturi 작성시간18.02.03 훌륭하고 스마트한 시도네요. 갈수록 좋은 자판들이 나와서 어느 하나에 정착을 못하겠네요.
    요청드리자면 '퇴' "뵈' '쥐' 칠때 손가락 꼬임이 있습니다. 자음을 치고 모음 넣기전에 스페이스 없이 바로 숫자를 입력하면 이중모음이 붙게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받침ㅂ 다음에 ㄷ받침을 치면 '니다. ' 가 바로 붙게하면 어떨까요? 엄청난 빈도로 사용되는 '니다. '지만 공세벌식의 '니다'배열이 은근 불편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넌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5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중 모음에 대해서 주신 아이디어도 한 번 고민해봐야겠네요. 제가 시도해온 배열들이 390/391과 같은 공세벌식에서 기본 글쇠들을 가능한한 바꾸지 않으려고 해온 부분이 있어서 받침에 집중했었던거 같네요.
    적용해보게 되면 다시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

    "ㅂ니다"에 대해서는 다른 배열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비슷하게하는 것을 보았는데, 저도 이것도 함 고민해봐야겠네요. 저도 "입"과 같은 글자을 위한 받침"ㅂ"이 불편해서, 지금 제 배열과 같이 영문Q자리로 옮겨진 것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넌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22 요청하신 이중모음들을 슷자 글쇠에 배치해보았습니다. 아직은 적응이 안되긴하지만, 계속 써봐야 겠네요.
    tuturi님께서도 써보시고 어떤지 말씀해주세요~ ^^
  • 답댓글 작성자 tuturi 작성시간18.02.26 넌더리 조합을 위한 ㅗ와 ㅜ를 아예없애버리셨군요. 과감함과 자유로움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머리가 굳어서 ㅗ와 ㅜ를 없앨생각가지는 못했는데 말이죠. 감사합니다. 써 보겠습니다
  • 작성자 이나 작성시간18.02.03 생각해보니 국어사전에 있는 표준어만 사용한다면, 겂, 잨, 돘 등 사용되지 않는 글자가 있으니 사용될 수 있는 받침들로 채우는게 가능한 거군요! 상상하지 못했던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넌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04 저도 우연치않게 갑자기 생각이 나서 시도해보았는데, 운이 좋게도 위와 같은 배열로 구성이 가능했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넌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3.14 "ㅚ"의 받침과 함께, 오른손 영역에는 조합할 수 있는 모음("ㅑㅝㅘ")만 배치해봤습니다.
    각각 "ㅑ→ㅣ = ㅒ", "ㅝ→ㅣ = ㅞ", "ㅘ→ㅣ = ㅙ"로 조합할 수 있고, 특히 "ㅑ"도 받침이 없는 빈도가 높아서 이것도 나름 편한 것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이 배열도 아이디어(?) 수준에서 정리해야겠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tuturi 작성시간18.03.14 180224버젼 잘 쓰고 있습니다.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네요.
    '줘봐'등은 불편하네요.
    '예'도 다음에 ,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역시 불편하고요.

    제안입니다.

    1) 초성 다음에 띄이쓰지않고 바로 숫자를 치면 입력
    얘는 숫자 2의 자리
    예는 솟자 3워 자리
    와는 숫자 4의 자리
    워는 솟자 5의 자리

    2) 상용어미 자동입력
    ㅂ 받침후에 ㅊ 받침을 치면 '니다. '가 자동입력
    ㅂ 받침후에 ㄷ 받침을 치면 '니까? '가 자동입력
    ㅆ 받침후에 ㅊ 받침을 치면 '습니다. '가 자동입력
    ㅆ 받침후에 ㄷ 받침을 치면 '습니까? '가 자동입력
  • 답댓글 작성자 넌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3.16 tuturi 오른손쪽에 있던 이중모음들도 180316 배열과 같이 숫자열로 이동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니다"를 자동으로 입력하는 부분은 추가하지 않았어요. 아직 추가 방법 몰라 일단은 두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넌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3.24 tuturi 본문의 글 <3번 항목: 오른손 변경>과 같이, tuturi님께서 불편해하시던 글자들을 위해 이중모음을 배치하는 방법 대신,
    초성을 변경하는 방법을 적용한 배열을 추가해보았습니다.
    한 번 사용해보세요.
    글쇠 빈도를 우선시 하여 배열하였기에, 일부 낮은 빈도를 가지는 글자 중, 불편한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러한 글자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넌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20 tuturi "니다." "습니다." 등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어, http://cafe.daum.net/3bulsik/5rNj/419 의 댓글로 설명을 추가하였습니다.
  • 작성자 넌더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25 겹받침을 한번에 입력할 수 없는 글자 "낯닻"를 알게되어, 항목 <3. 겹받침 개선>에서 일부 손가락 연타 감소를 위한 수정과 함께, 배열을 변경한 것을 올려 두었습니다.
    혹시라도 이 배열을 쓰시고, 불편한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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