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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세기 작성시간19.05.30 제가 요즘 카페를 자주 들어오지 못하여 이제야 사용기를 읽었습니다. 이렇게 사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초성 ㅊ의 경우는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입니다. 'ㅡㄴ'을 모아칠 때처럼 모아치게 되는데 'ㅡㄴ' 모아치기는 손목이 순간적으로 이동하며 모아쳐지는 역할을 합니다. 마찬가지로 초성 ㅊ의 경우도 손목이 이동하면서 타이핑되도록 설계되어서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초성체의 경우는 모아치기 기능을 켤 경우에는 자동으로 초성체가 되기 때문에 생각지 못했는데 이어치기의 경우에는 방향키로 함께 커서를 이동해주어야 하니 불편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개선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세기 작성시간19.05.30 오타 낱자 수정의 경우는 모아치기 기능이 켜진 경우에 백스페이스 한 번이면 한 글자를 지울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어치기의 경우에는 방금 입력한 글쇠의 실행취소가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도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해보아겠습니다.
컴퓨터에서 속기자판처럼 모아칠 수 있는 자판을 만들다보니 이어치기 자판에 비해 많이 복잡해졌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저도 세모이 자판이 표준이 되기는 어렵고, 추가적으로 설치해서 쓸법한 자판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모이 자판을 사용해주시고 사용기를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세기 작성시간19.05.30 그리고 초성체에 대해서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저는 날개셋 제어판을 다음과 같이 설정하여 이어치기와 모아치기를 상황에 따라 겸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겸용이지만 저의 경우는 이어치기는 10% 이하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설정해 두면 Shift+한/영 키를 통해 모아치기 기능을 켤 수 있게 되고 한/영 키로 모아치기 기능을 끌 수 있게 되어 편리합니다. 초성체를 입력하는 부분에서도 일시적으로 모아치기 기능을 켜셔서 입력하시면 어떠실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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