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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복 작성시간26.06.14 아멘 입니다.
문제는 저도 삼천포로 종종 빠지는게 문제 입니다. 그럴때마다 사망의 맛을 보니, 생명의 맛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지 다시한번 성령님의 역사를 사모하게 됩니다.
그리고 요새 독일의 양심있는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의 책을 접하면서, 아마도 지금 이 시대에도 십자가의 좁은길을 가는 사람이 많지 않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명성있고 강해설교를 탁월하게해도 관상기도니, 카톨릭과 연합하자는 헛소리하는 ㅇ ㅇ원목사의 기사를 접하고
나니, 더욱더 그런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