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잔인한 4월이 물러가네요~ 4월 30일 끝말잇기 방 들렸다 가세요~

작성자명숙| 작성시간05.04.30| 조회수124| 댓글 3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송이송이 작성시간05.04.30 음~~정말 바람의 실체를 알고보니 아주많이 나쁘네요...하지만 꽃바람이나 실바람, 바닷바람은 좋을것 같으네여~~주말인데 꽃바람이나 콧속에 넣고 와야쥐~~꽃바람(바)
  • 작성자 월인 작성시간05.04.30 바람이 그리운날....디게덥네...(날)
  • 작성자 착한여시 작성시간05.04.30 날씨도 디게 좋은디....방콕할려니..가슴만 답답혀서리..콧바람이라 쐬로,,동네산이나 한바퀴돌다올라카는데요,,,,같이 가실라우,,,,(산)
  • 작성자 아다지오 작성시간05.04.30 산과 바다를 가까이 두고 사시는 명숙님이 부러울뿔...그깟 바람 쯤이야...( 야)
  • 작성자 보리이삭 작성시간05.04.30 야산이라도 가서 등산이라도 하면 몸이 가벼워 질라나? 그놈의 꽃가루 알러지 땜시 미리 겁부터 나는그먼 좋은 주말 이렇게 집에만 있어야 하다니... 에고(고)
  • 작성자 하얀겨울* 작성시간05.04.30 고약하게 부는 바람때문에 오늘은 창문을 열어놓지 못하겠어요..좀 있다가 외출해야하는데 퍼머머리 바람에 날려 삐죽삐죽거릴까봐 걱정이 많습니다.. 잔인한 4월의 마지막 날이네요..계절의 여왕 5월에도 샘터님들 댁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소망해봅니다..(소)
  • 작성자 한라봉 작성시간05.04.30 소식이 기다려지네요 필리핀에 가있는 자녀에게서 감기걸렸다는 데 다나았는지 궁금... 후지찌근한 주말날씨 ......행복한 주말이됐으면 합니다 올 여름 나기가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네요...(요)
  • 작성자 나여유 작성시간05.05.01 요상 스럽군요~ 4 월의 날씨가 요렇게 더워도 되냐구요~뭐!뭐라구요 100년만에 처음이라구요 워쩐지!~좌우지당간에 오늘더위는 굉장 했습니다....4월의 마지막밤 편히쉬시구요 행복한 5 월 되십시요..(오)
  • 작성자 유리바다 작성시간05.05.01 오늘 5월1일은 근로자의날 해마다,친척들이 1년만에 모여서 즐겁게 식사도 하고, 담화를 나누기 위해 친목회를 만들었는데, 50퍼로가 참석해서 모두 17명이 모였습니다. 웬만한 사람들 다모이면 집이 비좁겠지만, 부산 해운대 마리나 73평 넓은 평수에 사시는 형님댁이라서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다)
  • 작성자 유리바다 작성시간05.05.01 다음해에는 우리도 대우 마리나로 이사를 가야겠어요. 공기도 좋고 공원같은 아파트 수목원이 참 좋았습니다. 우리집은 상가아파트라서 공해와 차 소음때문에 스트레스 이만저만 받는 게 아니거던요, 35평이면 우리가족이,적당한 평수 ,,,,,첫째는 소음과 공해의 스트레스로 부터 해방되고 싶어요(요)
  • 작성자 고래왕 작성시간05.05.01 요기서 끝말 잇기는 끝나는 것인강?.. (강)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