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유리바다작성시간05.05.01
오늘 5월1일은 근로자의날 해마다,친척들이 1년만에 모여서 즐겁게 식사도 하고, 담화를 나누기 위해 친목회를 만들었는데, 50퍼로가 참석해서 모두 17명이 모였습니다. 웬만한 사람들 다모이면 집이 비좁겠지만, 부산 해운대 마리나 73평 넓은 평수에 사시는 형님댁이라서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다)
작성자유리바다작성시간05.05.01
다음해에는 우리도 대우 마리나로 이사를 가야겠어요. 공기도 좋고 공원같은 아파트 수목원이 참 좋았습니다. 우리집은 상가아파트라서 공해와 차 소음때문에 스트레스 이만저만 받는 게 아니거던요, 35평이면 우리가족이,적당한 평수 ,,,,,첫째는 소음과 공해의 스트레스로 부터 해방되고 싶어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