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긴 멀털어..? 털긴? 자기가 무신 개부랄이여..? 털게? 씨이~^^*

작성자깨비^^*|작성시간10.08.25|조회수257 목록 댓글 36

푸헤헤~~^^*

 

신짜~
모짜~~
모짜~~~~~!!

 

신 모모~^^*

 

 

요거도 틀림없이 꼬치없는

지지방구 맞찌..?


근디..

아무리 생각을 혀도 요아줌니가
아녀아녀 아직 시집도 안간

처자라고 혔어~~^^*

처자..^^*

 

암튼..

고누무 처잔가 먼간가 하는 아줌니가 

우리 샘터방  아줌니들 하고는

다른게 있나벼..?


사진 보니께루 찌깐허데머..^^*


찌깐허신 처자께서

처자..?

 

아녀 나이가 니얼모리믄

마흔인디 아줌니라고 혀야지모

 

암튼..

찌깐허신 아줌니께서
당체 무신눔의 기술이있는지

 

아니믄
워떤 특뼐헌 노하우를 갖꼬
계시는지는 몰러두


 

애매한 꼬치달린눔들 몇눔을
절딴을 내버렸쓰니께루..^^*


 

 

그래도 그렇치
찌깐하신 아줌니 한분께서

한두눔도 아니구 몇눔의 꼬치를
쭈물럭 거려가꼬는
챙피시러버서 얼굴을 못들게 하고
그랬쓰까 그래에..?


참말로 대단햐~~^^*


하이고~~~!!


머..?

 

자기는 무신 공주고
붕알 쪼물락 거리라고
바지 내리고 히떡 디비져서

헐떡 거리시던  그분들은 또

무신눔의 왕자래요..^^*
왕자~~!!


호호홍~~^^*

 

워디 이시상 왕자님들깨서

배고파서 풀뜯어 쳐묵따가 다

디지셨나봥..?

 

하기사
월매나 꼬치들을 잘 쭈물려 놨쓰믄
속세를 달관하고 입산허신 거시기님도

사족을 못쓰게 만들어 놨으니

말여..^^*

 

암튼..
고딴 기술은 참말로
국까 자격 검정공단에서도
인정하는 기술이당게..^^*

 

그라고 머라고..?
미국의 예거시기대학..?


고거도 꽤나 솔찬은 대학인디..

 
우리 나라 워떤 대학에도
빼다구 뿌라진 사람들
달구락찌 쭈물리는
물리 치료꽌가 먼가가 있어가꼬
인끼가 좋다드만 

 

 

거기 예일대학에도
꼬치 쭈물리는 꽈가 있나보징..?


으이그~~!!
콱~!!

씨이~~~~!!


암튼..

신씨 처잔지 아가씬지 아줌닌지~~~~!!
대단햐~~~~~~!!

 

나가 존경햐~~!!


근디..

요거시가 아침부텀 무신
인도코끼리 방구뀌는 소리냐구유..?


하이고~~~!!

무신 고런 섭섭한 말씸을하시고
자빠지시남유..?


요런 빼다구 있는 말들이
인도코끼리 방구뀌는 소리라고 허시믄
깨뱌가 섭허제에~~~^^*


요건..
깨뱌가 워제 낮에
마음의 양식을 구하기위하야
우연히 전라북또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에 소재한

 

아담하고 아늑하고 거머시냐

지극히 정서적인 고런 서점 한군델 

들러서

 

시사에 쪼깨 관심이 있씀을 핑계루

월간조선 9월호를 들척이다가
봉께로


그원젠가 학력위조 파문이루다가
시상을 떠들썩 혔떤 신 모모아줌니께서
변거시기 전 백악꽌실짱과의

아녀아녀~

백악 거시기는 코큰아잣씨들 사는나라

거시기제..?

 

암튼..

고건 머 중요한개 아니니께루

그렇다 치고

 

쩌거 한양거시기에 있는 지붕이

파란 거시기의 고위 거시기와 맺었떤
거시기한 관계를 3년여 만에

털어 놓는다는 기사를 보니께로

괜히 승질나서 그러네유~!!
승질이..


하이고~~~!!

머라공..?

 

 

털어 놓는다궁..?


털긴 멀 털어..?
털긴..?


자기가 무신 개부랄이여..?

 

털고 자빠졌께..?

 

콱~~
씨이~~~


누군 있는돈 없는돈 다 들여서
부모 등꼴 빼서 시골서 유학와가꼬
팽이치게 공부혀서

요로꼬 삼십년을 건설현장에서
건물짖꼬 자빠졌는디..

 

워떤 잘난뇬은 대충 거시기허다가
가짜 졸업짱이루다가 유능한척
거시기하묜쇼

 

매낙찌 가만있는 애매한 남정네들
꼬치란 꼬치는 다 쭈물려서
조져놓고


곤난 하니께루 미국으로 홀랑
토껴버렸떤 신씨 아줌니를

생각 허니께루 승질이가 나서
그런다구유~~!!


으~~~~~!!
쓰바~~~~~~~~!!


쓰바리바~~~!!


에고~~!!


깨뱌 이누무 시끼야~~~!!


왜..?


넌 찌깐허신 신씨 아줌니께서
개코도 거시기헝거도 없씀시롱
높으신분들이랑 어울려쇼

날이믄 날마둥 쌔쌔쌔하고

재미나게 노니께루
꼽냥..?


꼬우믄..
꼬우믄 니도 하바드대학 나왔따고
구라쳐랑..^^*

 

무순꽈 나왔냐 그라믄
뻔데기꽈 나왔따고 그랴~~^^*


니 꼬치가 뻔데긴께로
고건 구라가 아니자노..^^*


그래가꼬는
신씨 아줌니께서 엄한 남정네들
꼬치 쭈물리고 댕긴거 맹끄러

 

너도 꼬치 없는 지지방구들
궁뎅이 쭈물리고 댕겨랑~~!!

 

그라믄 되자놈마~~!!


머라구..?


넌 얼굴이 쪼매 변변찮아서

안된다구..?


야야야~!!


넌 가면도 모르냠마..?

가면도..?

 

 

에~~또 요기서 가면이라 함은..

 

가장무도회 때 쓰는 멋찐것도 있꾸
할로윈데이때 쓰고 사람 놀라게 하는
고딴 가면도 있짜놈마~~!!


혹여 가면같은 고딴게

깨뱌 너의 컨츄리헌 정서에

맞찌 않아서 굳이 내키지

않는다묜 

 

정부미 포대도 있꾸

밀까루 포대도

있낀 있찡..^^*

 

 

암튼..

고딴거 덮어쓰묜 

일딴 얼굴은 안보여서

누군지 모릉게로

맘놓쿠 댕기믄쇼 
지지방구들 요기조기

쭈물리믄 되짐마~~~~~!!

 

 

에구구~~~!!


 

이 고르지 않은 시상..

강냉이 엿같은 시상..


깨뱌가 살아가는 이시상이

홍어젖 같응게로

오늘은 요누무 깨뱌가 
기냥 주뎅이 꼭 다물고

침묵만을 지키려고

허다가..


그래도 4050우리세상

님들께서

 

깨뱌 요눔이 머하느라고

오늘은 조용허냐..?


요눔이 생전 안하던

객찌생활하묜쇼
마누라 보고잡퍼서

눈물만  삼키다가

배터져서 디졌나..? 하묜쇼 

궁금해 하시까마니


워쩔수 없이 또 요기에 나와서

영양까없는 주뎅이까고
자빠졌네유..^^*


그려유..


아무리 강냉이 호박엿같은

시상이지만 그래도 우리들만은

바르게 그라고 반듯하게

살아서

 

 

우리 2세 또 3세 4세들에게는
지극히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그런 아름다운 시상을 물려줘야

되지 않컸쓔..?

 

님들~~!!

 

워쪄유..?

 

아침은 맛있게 드셨지라..?


하기사 고런 반듯한 시상을
이뽄 우리들 후손에게 물려 줄라믄
늘 잘먹꼬 건강해야 허지라~~^^*


긍게로 밥굶찌 마시구 제때
드셔유..^^*

 

알쮸..?


4050우리세상님들~~!!

 

깨뱌가 님들을 사랑허네유~~~~~~~~~~~~~!!

졸라 많이유..^^*


켁~~~~~~!!
켁~~~~~~~~~~~~~~!!
케엑~~!!


근디..

왜 이렇게 승질이가 안죽냐..?


으이씨~~!!


신씨 처잔지 아가씬지 주뎅이에
똥꾸녕 들이쳐박꼬
빵구나 시원하게 몇빵 뻥뻥~

뀌었쓰면 쓰겄네이씨~~!!


깨뱌의 지독헌 빵구냄시맡꼬

켁켁~거리시다가 누렇게 떠서

입원하시겠꾸니..^^*

 

쓰바~~!! 


으~~~~~~!!
모리아퐁~~~~~~~!!


맞따~~!!
게보링~~~~~~~~~~^^*


에니타임 떠리에잇 아줌니~~!!

 

요로꼬 승질이가 나서
대갈빡이 깨질뜻이 아플땐
게보링 맞쮸..?


아줌니~~~!!

 

요기 게보링 일인분에
박카쓰 한~~병~~마안

부~~우탁~해요~~^^*

 

머라구유..?

 

깨뱌란눔이

워떻게 생겨쳐묵었는지

몰라서 못주시겄따구유..?

 

 

으이그~~~

 

아줌니 고딴 모리로 워쳐케

약싸씩이나 되셨쓔..?

 

다음 있짢여..?

duam ..?

 

다음 검색창에다가

정부미 포대 덮어쓰고

천날만날

아줌니들 뒷꽁무니만

촐랑거림서 따라

댕기는누움~~ 하고

한번 쳐봐유~~~^^*

 

바로 나오징..^^*

 

그눔이 깨뱌여..^^*

그눔이~~^^*

 

케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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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5 그려유~~^^*

    처서가 지났는디 먼누무 날씨가
    나무 그늘만 찾께 하네유..^^*

    더운디 건강조심 하셔유~^^*
  • 작성자예쁜꽃 | 작성시간 10.08.25 신모모씨느 그동안 조용하다가 왜 월간조선에는 나와서 깨비님 머리를 아프게 할까요??
    열받으면 고혈압으로 쓰러지니까... 쉬~쉬~ 진정,고정하시고...
    바까스, 게보링~ 얼른 드세요~~
    그래도 깨비님때문에 심각한 것도 웃으며 넘길 수 있어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5 근디..
    예쁜꽃님께서는 시방 함께 사시는
    부군되시는분 헌티 시집올때 혹씨
    구라숑숑허신거 없으시까용..?

    몸무게가 한 70키로는 나갔는디
    45키로라고 뻥치고..

    학꾜댕기실때 공부 꼴찌에서 두번째
    하셔놓쿠설라무네 앞에서 두번째 했따고
    구라숑숑 머 요딴거요..^^*

    켁~
  • 작성자다시 | 작성시간 10.08.25 사랑인지 스캔들인지 저한테 직접 영향을 안 주는 일에는 당췌 관심도 없고
    남의 일로 게보링 먹을 일도 없는 저는 한마디로 개념이 없는거겠죠?
  • 답댓글 작성자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5 그렇죠..?
    남의 일로 열받찌 맙씨다요..^^*

    근디..
    자꾸 열이 나니께루 문제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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