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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긴 멀털어..? 털긴? 자기가 무신 개부랄이여..? 털게? 씨이~^^*

작성자깨비^^*| 작성시간10.08.25| 조회수252| 댓글 36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5 아줌니는 게보링 일인분에
    박카쓰 한병 달라니께루
    왠 딴청..?

    퍼뜩 보내유~!!
    퍼뜩~~!!

    깨뱌 대갈빡 아포서 디죠는꼴
    볼라고 그러셔유..?

    참나~
  • 답댓글 작성자 언제나38세 작성시간10.08.25 아까 아까 던졌는데 여적 못 받았슈?
    워메~ 배달 사고 났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5 하이고~!!

    이아줌니
    약만 용하게 지으실쭐만 알쥐
    박카쓰가 유리병에 든거는
    모르시넹..^^*

    고딴걸 떤지믄 워쳐켜어~~?
    깨지지이~~~^^*

    뽁뽁이 포장지 없쓔..?
    거기라도 싸서 떤지징~~^^*

    참나~~

    환장 허겄넹~~~^^*

    으미~~
    대갈빡 아픙거~~~^^*
  • 작성자 솔개(kite) 작성시간10.08.25 재주는 기가 막히네 그걸로 또 대박 나것구만요~~~
  • 답댓글 작성자 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5 그러게유..^^*

    암튼.
    그라치는눔들 보믄 아주 머
    진짜보다도 더 진짜같이
    친다니께유..?

    사람을 아주 꼴깍 넘어가게
    한다니께유..?

    솔개님~!!
    깨뱌란눔도 뻥쟁인디..^^*

    켁~
  • 작성자 해수욕장 작성시간10.08.25 여자는 예쁘게 생기고 봐야 되는가 봐요, 젊은여자 땜시 그림을 터무니 없는 값에 사들이구.....
    이런현상이 판치는 세상,이런걸 털어서 누가 잘했다고 할까봐 턴다고?
    아침부터 열받게 만드네,캭 !!......테테테
    아침부터 산에 오르다 소나기 훔뻑 맞고 거시기한신모모 가 턴다는 소리나 듣고
    오늘은 맘잡고 얌전히 있으라는 신의 계시 같튜~
    나 잔잔한 가슴에 파도 일구면 사고 치닝 께루 열받게 하지 마슈~~
    야끼 다마 승질 이라고 들어 보셨남유?
  • 답댓글 작성자 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5 ,성~~!!

    근디..
    절때루 비오는날 산에가서
    쉬~하느라고 힘쓰다가니
    방구 뀌들 말어유..^^*

    도깨비가 잡아강게..^^*

    그라고 열받뜰 말어유~~^^*
    열 마니 받으믄 꼬치 안서~~^^*

    켁~
  • 작성자 낭랑 작성시간10.08.25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특히 양면성을 가진 여성을 분별할 줄 아는
    남자분들이 되셔야 될텐데...

    훌륭하신 대한민국 남성들이여~~
    그져 코맹맹이 소리와 온갓 교태에
    홀랑 넘어가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마시길~~
    진실을 직시할 줄 아는 현명한 남자분들이 되시길~~
  • 답댓글 작성자 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5 홍홍~~^^*

    호옹홍~~~~~^^*

    혹씨..
    공주님께서도 가끔
    콧쏘리 80%
    목쏘리 20%로
    알랑방구 뀌실때
    있으셔용..?

    홍홍~~^^*
  • 답댓글 작성자 낭랑 작성시간10.08.25 소름 돋아서 아직 그런 소릴 못해 보았네유~~ㅎㅎ
  • 작성자 나 무 작성시간10.08.25 간판을 최우선으로 치는 ...우리사회의 병폐가 만들어 낸 부작용이쥬~~
    넘 열받지 마세요...
    날도 더운데유^^
  • 답댓글 작성자 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5 그려유~~^^*

    처서가 지났는디 먼누무 날씨가
    나무 그늘만 찾께 하네유..^^*

    더운디 건강조심 하셔유~^^*
  • 작성자 예쁜꽃 작성시간10.08.25 신모모씨느 그동안 조용하다가 왜 월간조선에는 나와서 깨비님 머리를 아프게 할까요??
    열받으면 고혈압으로 쓰러지니까... 쉬~쉬~ 진정,고정하시고...
    바까스, 게보링~ 얼른 드세요~~
    그래도 깨비님때문에 심각한 것도 웃으며 넘길 수 있어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 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5 근디..
    예쁜꽃님께서는 시방 함께 사시는
    부군되시는분 헌티 시집올때 혹씨
    구라숑숑허신거 없으시까용..?

    몸무게가 한 70키로는 나갔는디
    45키로라고 뻥치고..

    학꾜댕기실때 공부 꼴찌에서 두번째
    하셔놓쿠설라무네 앞에서 두번째 했따고
    구라숑숑 머 요딴거요..^^*

    켁~
  • 작성자 다시 작성시간10.08.25 사랑인지 스캔들인지 저한테 직접 영향을 안 주는 일에는 당췌 관심도 없고
    남의 일로 게보링 먹을 일도 없는 저는 한마디로 개념이 없는거겠죠?
  • 답댓글 작성자 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5 그렇죠..?
    남의 일로 열받찌 맙씨다요..^^*

    근디..
    자꾸 열이 나니께루 문제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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