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 이야기지만 ......... 작성자어짐(수수^^)| 작성시간13.01.01| 조회수358| 댓글 3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치~즈 작성시간13.01.02 딸이 아주 고생이네요. 엄청 아플텐데...아마 속으론 쫄고 계실 수도 있어요.부작용의 염려 같은 걸로... 결과가 좋으면 함께 기뻐 해 주시지 않을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2 치~~즈 님이 그립군요..치즈하며.. 미소지으면 사진찍던 시절이 생각나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설화 작성시간13.01.02 행여 잘 못 될까 봐 걱정돼서 그러셨을 겁니다 어쨋든 따님 잘 해 주셨네요 더 예쁜 얼굴로 빠른 완쾌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2 네 ㅋㅋ이제 미스코리아 준비하는 일로 바쁠 듯 합니다.ㅋㅋ키도 171이거든요...하하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름과헷세 작성시간13.01.02 이 시대의 아버지들이 사랑을 전하는 방법이 너무 서툽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2 그러게요..아무래도 마음속은 더 깊은 사랑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원래 속이 깊은 사람이라... 그런 믿음은 있어요...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미주 작성시간13.01.02 그래도 가장인데... 완전 합의되지 않은상태에서 실행한거라 서운할거라 여깁니다.내 비상금으로 한다? 한집에서 내돈 니돈 따지면서 내 돈으로 하겠다는데에 대해내 입장에서도 화는 좀 나겠네요. 가정의 화합은 합의가 중요하겠지요...다음 방학때 하는한이 있더라도 좀 더 설득했으면 좋지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2 니돈 내돈이 언제부터 구분되어졌는지 ......생각해보니씀씀이가 큰 남편에게 돈걱정 좀 하며 살게 하려고 친정의 유산을 안받은 척 한것이죠ㅠ사실 얼마되진 않지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2 딸아이가 수능 끝났는데대학생 부터는 새롭게 태어나고 싶어하는 심정충분히 이해가 되어시기적으로 요번 겨울이 적기라고 생각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미주 작성시간13.01.02 네.. 난 남편의 입장에서 나 같으면 그럴것이다 생각한거고딸이 대학에 갈때니까 딱 적기네요. 어미의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아마 곧 이해를 하실것입니다. 힘 내세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2 아미주님 말씀이꼭 맞을것같은 믿음이 확실해지네요 그런거 있잖아요연예인 되는거 반대하다가도잘되면 팍팍 밀어주는거...붓기 빠지고 더욱 명랑해지면외려저 칭찬받을지도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채 석 강 작성시간13.01.02 큰일이군먼유 이제 집 쫓겨날일만 남았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03 ㅎㅎㅎㅎ그러게요쫒겨나면 어디 갈곳이나 있나 몰러유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