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억을 만들어준 사람을 잊기는 어려운 일
추억은 인생의 전재산이나 다름없다.
여자는 평생을 추억으로 살아간다 한다.
영원히 소중하게 간직될 인연이 되고 싶은 사람이 나타나면
망설임 없이 유쾌한 추억을 새록 새록 쌓을 일이다.
비오는 오늘...
꽤 괜찮은 추억을 만들어볼까..
호박 감자전을 지지는 추억은 누구에게나 공통으로...
평범함을 거부한다는 국비님 처럼
나또한 평범을 거부하기에..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볼까..한다.
지극히 고약한 추억일수록 지나고 보면 인생 최고의 달콤함으로 느껴진다 했다.
....
그래서
오늘은 우산 없이 하염없이 걷다가 뛰다가
몸을 혹사시켜볼까 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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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여인이란 노래가 있다.
비 맞고 하염없이 걷는 이여인을 ...
누가
감히 지나칠 수 있단 말이란 말인가..ㅋ
그리하여
또 하나의
추억이 만들어지는게 아닐까....??
안되겠다.
허리를 잘끈 묶는 비옷을 구입한 후에....
아니 아니
잘끈 묶일 수 있는 허리를 구한 후에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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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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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7.26 달빛소나타123 대학로 용산
요런 동네는 저는
대학때 첨으로 연극볼때..
용산은 지금 남편 군에 갈때 울며불며 처음 갔던 기억이...ㅋㅋ고론곳을
어린시절로 기억하시니
얼마나 앞서 가시나이까...ㅋㅋㅋ -
작성자서브 작성시간 19.07.26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죠?
좋은 추억거리 많이 만드시길 -
답댓글 작성자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7.26 좋은 추억을 서브님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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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네노는이장 작성시간 19.07.31 감기딱~! 걸리기 십상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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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7.31 허걱!
엄청 오랫만이네요.
동네노는이장님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