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추억 작성자어짐.| 작성시간19.07.26| 조회수230| 댓글 5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가은 작성시간19.07.26 비 맞으믄 스트레스 확 날릴듯강추 오늘 해보심이?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26 그러려고 벼르고 있엇는데..쉽게 비가 그치고 말았어유...`~~~ㅠㅠ리모델링은 잘 마무리되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가은 작성시간19.07.26 어짐. 끝내고 한가해요 ㅎ오늘은 비감상날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26 김가은 비 감상날도 있으시군요..하하...~저는 이 글을 쓰는 동안에..막걸리 하자는 톡이 와서리..약속을 잡아버렸구먼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리미 작성시간19.07.26 ㅎㅎ 장맛비 쏟아지는 한적해진 길가에 차 세우고 음음 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던때가 엊그제 같고만 .늙었고만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26 마자마자..굵은 빗줄기 차안에서 두둑 두두두두두둑둑 소리 들으며따끈한 아메리카노....~~ 마시며..비와 당신 노래부르며...비와외로움 빗물빗물 채은옥 노래도....흐느껴본적이 있었던가..없었던가..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빛소나타123 작성시간19.07.26 학교다닐때 친구들과 우르르 떼로 몰려다니며대학로에서 용산을 지나 동작동까지스니커즈신고 비를 흠뻑 맞아가면서 걷기 추억이 있어요비고인 웅덩이를 보면서로 먼저 뛰어가서 물치기를 하면서상대방에세 가장 제대로 맞힌친구에게 몰아서 맛있는거 사주던 기억도 나네요.오늘 그 친구들을 신사동에서 만납니다.불금보내러~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26 와우...~도시의 고급진 추억 저는 시골 논둑길 따라 걷고나면온통 신발에 뻘건 흙덩이가 더덕더덕운동화랑 하얀양말 빨다가 하루가 다 지나갓지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26 어짐. 번번히 흰양말이 엉망이 될것을 뻔 히 ..잘 알면서도집에서 출발 할때는 시디신 하아얀 뽀송한 양말을 꼭 챙겨 신는 자존심..!!열발자국도 못가서 엉망진창인데 말이죠..왜 그리 못난을 떨었나 몰라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달빛소나타123 작성시간19.07.26 어짐. 흰양말에 검정구두.. 그런 자존심은 꼭 지켜야지요.ㅎ저는 고향이 시골이기는 하지만우리집앞으로 신작로가 일찍부터 나서물 칠벅거리며 걷던기억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26 달빛소나타123 대학로 용산 요런 동네는 저는 대학때 첨으로 연극볼때..용산은 지금 남편 군에 갈때 울며불며 처음 갔던 기억이...ㅋㅋ고론곳을어린시절로 기억하시니얼마나 앞서 가시나이까...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브 작성시간19.07.26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죠?좋은 추억거리 많이 만드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26 좋은 추억을 서브님과...~~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네노는이장 작성시간19.07.31 감기딱~! 걸리기 십상인데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31 허걱!엄청 오랫만이네요.동네노는이장님반가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