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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解空 작성시간15.06.09 우째 이리 지지리도 못난 부모를 만나서 이런 개고생을 하는가. 하며 부모님을 원망하며 살아온날이 사십여년입니다.
법화경 기도를 꾸준히 하는도중 어느날, 모든것이 내가지어 내가 고스란히 받는구나. 하는 생각에 모든것이 내 탓이며 부모, 조상이나 형제의 탓도아니며, 그 누구의 탓도 아닌 모든것이 내탓인줄을 알았습니다.
지난날 부모님을 탓하며 살아온 죄를 참회하며, 우리집이 바르게 서며 편안한 가정을 이루고자 하면, 어서빨리 저 웬수같은 아버지가 빨리 돌아가셔야 한다고. 망언한 죄를 지금다시 참회합니다.
부처님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아버지부처님 잘못했습니다.
일승묘법연화경 일체제불신통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