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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대한 저의 변명의 글

작성자청산| 작성시간07.10.28| 조회수670| 댓글 54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블랙죠 작성시간07.10.28 치즈엔커피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꾸벅
  • 작성자 발칙한성일 작성시간07.10.28 <<<<<다 그만두던지, 연합하던지 둘 중의 하나를 택합시다>>>>> 솔직이 이말은 좀 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작성자 별빛마을 작성시간07.10.28 청산님 힘내십시요
  • 작성자 허공을삼킨고요 작성시간07.10.28 마음이 하나인데 형태가 둘이면 어떠하겠습니까 ? 몇 사람의 자만과 아집에서 벗어나 대중의 자연스런 순리를 따르고 포용하십시요.
  • 작성자 리 갈 작성시간07.10.28 잘해보자 하신거 같은데 맘고생을 하시는거 같아 뵙기에 그렇군요 점점 나질거라 믿고 있습니다
  • 작성자 모도리 작성시간07.10.28 청산 목사님의 글을 통해서 그 심정을 헤아려 본 다음에 댓글을 신중하게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둘 중의 하나를 택하자..." 이런 글 내용에 대한 뉘앙스를 여러분들께서 모르시는 것이 아니라 생각되는데, 이것은 끝 없이 물고 늘어지면서 상대를 비방하는 게시판 다툼들이 심하다 보니 오죽하면 목사님께서 그렇게 표현했을까를 생각했으면 합니다. 상대방의 말꼬리 하나만을 놓고 비판할 것이 아니라,우선 먼저 자신의 부정적이고 비판적 사고의 꼬리를 먼저 끊어 본 후에, 상대방 글에 대한 맥락과 의도 등을 종합적으로 생각해서 자신의 의견을 제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작성자 청량리언니 작성시간07.10.28 황우석박사님을 사랑하는 지지자 여러분님들 서로가 왈가 왈부 해봐도 그말이 그말 몇일 몇날 몇해을 해봐도 끝이 안났니다황우석박사님 공판이 내일 모레입니다 우리가 해야할일은 말조심 또 말조심 박에 없은것 같습니다 서로가 감싸면서 황우석박사님만 생각 하면서 ~~``황우석박사님께서 자개판을 보신다면 ~~한번생각 해봅시다
  • 작성자 다모다 작성시간07.10.28 역시 무조건 글케 말한적없다고 주장하면 그만입니다여...그것을 녹음해 놓지 않은 이상 증명의 길이 모연하니깐여~ 또 임시고문의장을 약 한 달간[고문단을 20명이상으로 확충할 수 있을대까지]라는 조건이붙는다면 고문단이 20명이 안되면 그럼 계속 쭉~~~~~??? 임시라는 말만 있을 뿐이지... 그게 그거!!! 역시 말이란...................
  • 답댓글 작성자 에이맨 작성시간07.10.28 다모다님도 지지자들이 떠나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시군요.....
  • 작성자 에이맨 작성시간07.10.28 가끔이님 ...다모다님 ...정녕 지지자들이 떠나시기를 원하십니까.?..댓글들이 떠난다고 하고 안 떠나니 빨리 떠나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맞나요.?
  • 답댓글 작성자 다모다 작성시간07.10.28 에이맨님...말을 그만큼 조심하여야 한다는 뜻에서 한마디 하였을 뿐입니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분들이 그런 아~다르고 어~다른 말한마디로 상처를 주고 받으며 서로를 지치게 하였으니까여... 청산님과 같은 분들도 이런 와전된 말의 비열한 힘을 잘 아실테니까...........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말만하자구요.... 모두 말 조심합시다!
  • 답댓글 작성자 에이맨 작성시간07.10.28 다모다님...범대협이던..황총련이던 다 같은 동지들이며 2년의 긴 시간을 함께 해온 박사님의 소중한 지지자들입니다..만약에 범대협의 박종수 대표님께서 떠난다 하시면 .범대협은 물론 황총연도 박종수 대표님께서 떠나시지 못하게 해야만 하는 것이 박사님 지지자의 도리라 생각합니다....청산님이나 화천농부님에 대해서 국한된 것이 아닌 모든 지지동지들중 한분이라도 떠나겠다고 하면 말려야 하는 것이 인간적인 도리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잉카의꿈 작성시간07.10.28 글자 하나하나 꼬치꼬치 시비를 걸면서 허장성세를 부리려는 지지판의 반란준동에 일일히 대응할 가치를 못느낍니다.. 저도 황박사님이 연구재개기원 불사에 참여하실때 바로 앞에서 뵈었으면서 일체 조언이고 충언이고 사진이고 생각이고 할것도 없이 그냥 조용히 기도만 했을 뿐인데.. 누구누구는 만났다 어쨌다 하는걸 보니 재밋기만 합니다.. 그저 끌어내리고 보자는 속물근성에 일일히 귀담아 듣지 말고 멀리하셨으면 합니다.. 쳐다보는 것만도 답답하고 지칩니다.. 저도 지지자분들의 이합집산에 앞날이 답답한데 청산목사님은 오죽하시겠습니까.. 그저 아무 탈없이 편안한 마음이 되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한글아 작성시간07.10.28 청산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지지자는 현명하오니 잘 풀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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