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이더스작성시간08.08.07
검찰은 황우석 박사의 논문조작 혐의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백히 밝히지도 않았으며, 최소한의 공동연구메커니즘을 조명하지 않았다. 아니 조명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73 일간의 수사 중 충분히 사실관계를 파악했을터인데 왠일인지 검찰은 논문조작의 주범으로 황우석 박사를 몰고 갔다.
작성자마이더스작성시간08.08.07
누가 무엇을 위해 반성해야 한다고 하는가? 일부에서 극도로 제기하는 황우석 박사의 도덕성과 윤리성 결여라는 부정적인 파쇼적 마타도어가 법률을 기반으로 행정처리를 하는 정부의 정책 결정에 우선 할 수 있는가? 헌법에 보장된 무죄추정원칙이 황우석 박사 문제에서만은 예외라는 논리에 교수 신분의 근처에도 갈수 없는 무지렁이 백성은 그만 실소를 멈출 수 없다.
작성자마이더스작성시간08.08.07
논문과 증명을 통해 학자로써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구인회 교수가 잘못인지 정말인지 과학으로 증명할 기회를 달라는 황우석 박사에게 끈질기게 돌팔매를 하며 그러한 기회조차 주어서는 안된다는 억지주장을 하는 것이 이치에 맞는 말인지 스스로의 양심에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