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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포기해선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작성자로자아줌마| 작성시간10.07.18| 조회수352|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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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로자아줌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9 당신의 방법은 일을 그르치는 것이었다 --라고 말 할 수 없었던 애국자님 마음을 짐작도 못하고
    (본인의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인지하지 못하고 계셨을테니까.. )
    왜 마지막엔 내게 비밀로 처리했을까? -라는 생각이 의심으로 나아갔을 수 있었겠고
    그러다가 애국자가 혼자의 공으로 가져가려고 그랬다고 그렇게 믿게 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함께 노력하다가 결과적으로 성사과정에서 자기는 제외되었다 그리 생각했다면 말입니다.
    오해인 거지요.
    천 평을 부풀려 땅사기쳤다는 식의 의도적 왜곡이 들어가는 그런 것과는 차원이 좀 다른 거지요
  • 답댓글 작성자 로자아줌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9 애국자님께 어려운 부탁을 하는 것은
    쉽게 불신하며 쉽게 너 사기군이지 하는 그런 무책임하고 가벼운 마음들에 대해서가 아니라
    신뢰와 불신 사이를 왔가갔다하며 혼자 치뤘을 짐진 마음고생이란 것에 대해
    2009년의 그 사진에 함께 박히던 그 님을 또한 기억하자는 뜻에서
    말하지 못했던 사정이란 것이 충분히 이해 받을 수 있는 내용의 것이기에
    여기서는 하늘 같은 큰 마음 한 번 내 주십사 어렵지만 그 어려운 부탁을 드렸습니다.

    물론 어떻게 보면 애국자님께는 잔인한 부탁일 수도 있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로자아줌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9
    애국자님의 속 깊이를 짐작도 못하겠고
    이런 사람 본 적도 없고
    그래서 제가 어쩌면 어려운 부탁도 가능한 분으로 쉽게 생각한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부탁이었나를 라일락김님의 댓글을 읽으며 다시 생각합니다.
    애국자님께 많이 미안하면서도
    그래도 화해에 대해 감히 다시 한 번 말씀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 작성자 뜬구름 작성시간10.07.19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 하나에서 열까지 억울한 것 잘못 알려진 것 밝히고 넘어 가야 할 것입니다. 모든 분들을 위해서 하나에서 열까지 억울함을 밝혀야합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못 밝힐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동지라는 이름으로 감추지 말고 다 밝혀주십시오. 잘못 알려져 있거나 오해하고 있는 것 리얼라이즈 건도 그렇고 도메인도 그렇고 이제 모든 분들이 다 알아야 앞으로 이런 소란이 잠재워질 것입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밝히십시오. 그래야 정리가 될 것입니다.
  • 작성자 뜬구름 작성시간10.07.19 종기는 짜야한다.
  • 작성자 金惠卿 작성시간10.07.19 로자아줌마/애국자님이 초월꽃님께 손 먼저 내밀어야 하고 혼 좀 나셔야 합니다.
    두 분이 서로 얼싸 안고 화해하시는 기쁜 날이 내일 당장이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리되어 화해가 성사된다면 그무엇보다 더 바랄것이 어디있겠습니까만
    황본부사무실에서 그분과 가까왔던사람들에게 제가 느껴왔던 분위기로 보아선
    내가 애국자라도 힘들것 같군요...
    그런 정황을 보곤 제개인적으로 별로 친하지도 않았던 애국자한테 지지운동 접고 사업이나 열심히 하라했습니다.

    그깊은속엔 로자아줌마님이 광장에 올라오는 글들만 보곤 헤아릴수없는
    뒤로 뒤로 전해지는말들과 그로인해 오는 부작용이 너무 많았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金惠卿 작성시간10.07.19 애국자도 지지자이기전에 일개 한여자이고 인간입니다..
    같은 지지자들?한테 그리 발가벗겨져버리고 뭉개져버린 애국자가
    이번엔 같은 식구들한테 당한것입니다..
    당해도 옴팍 당했지요
    그런 그에게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게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로자아줌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9
    네.

    제가 애국자님의 아픔을 어쩌면 나완 상관없는 남의 아픔으로 여기기 때문에
    이렇게 쉽게 글을 쓰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ㅠㅠ

    참 어렵습니다.
    우리들 모두 말입니다.

    참 송구스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뜬구름 작성시간10.07.19 할 만큼 하셨으니 지지운동 접고 이제 사업에만 올인 하십시오. 金惠卿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 작성자 金惠卿 작성시간10.07.19 전 이번일을 보아오면서 요즘따라 유별히 생각나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선덕여왕의 미실" 입니다..
  • 작성자 우리특허 작성시간10.07.19 진실을 향한 동지들의 끝없는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립니다.평화의 시대가 조속히 도래하길 기대하는 월요일 아침 모두 건승하십시오.
  • 작성자 신지은 작성시간10.07.19 초월꽃님이 설마 '애국자가 공을 가로챘다'...는 말씀을 직접 하신 건 아닐 거란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세친구가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거론하실 정도의 넓고 깊게 퍼진 소문에 대해 무대응으로 일관함으로 그 사실을 묵인, 동조하신 것 같은...어쨋거나 황본부가 두 조각이 나게 된데는 이런 악성 소문도 일부 작용한 거 같아 많이 안타깝습니다...
  • 작성자 쵸쵸 작성시간10.07.19 [야~ 이거 니가 한거지? 보소!<<< 사람들아 야가 이런 짓 했다.<<<<] 이런 식의 말을 눈앞에서 해도 가타부타 아무런 대응이 없는 부처님 가운데토막 같은 보살님! 인정 한다는겁니까? 아니라는 겁니까? 꿀먹은 벙어리로 버티시지 마시고.....
  • 작성자 디딤돌 작성시간10.07.19 인정하고 말고 할것도 없이 '애국자가 초월꽃의 공을 가로챘다'란말이 본인의 입에서 비슷하게 나온말이 아니면 3자가 말할수 없는 말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디딤돌 작성시간10.07.19 이러한 말을 유포시킨자를 밝히면 그자는 왕거짓말에 대해 증명을 해야 될것이니 줄줄이 사탕이겠지요 그끝이 아마 당사자 일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뜬구름 작성시간10.07.20 줄줄이사탕 한번 엮어봅시다.
  • 작성자 지 설 작성시간10.07.20 로자아줌마님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애국자가 공을 가로챈다고 미리 말씀하면서 초를 친 사람이 있습니다............................ 혜신스님 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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